주막

1948년
친목회 · 인물 · 단체 · 문학
성북구 거주 예술인들이 만든 문학 친목단체이다. 1948년 당시 대학생이던 전광용, 정한숙, 정한모, 전영경 등이 모여 만든 문학친목 단체로, 정기적으로 만나 각자 써 온 작품을 같이 읽고 합평회를 하였다. 모임 명에 '술 주(酒)'가 들어갈 정도로 애주가들이었다고 한다.
성북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