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음동/인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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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소 · 인문지리
성북구 길음동의 인구변화와 관련된 내용이다. 현재의 길음동 지역은 미아리(동)로 성북구에서 관할하다 동명을 길음동으로 바꾸었다. 1970년에 도봉구 미아동으로 변경되었고, 1980년에 다시 성북구 길음동으로 바뀌었다. 1960년대 이후 인구의 추이를 보면, 1970년 2만여 명이었다가 1980년에 이르러서는 7만여 명으로 크게 증가하더니 1990년에는 6만 3천여 명으로 줄어 들었는데 미아 3거리를 중심으로 한 상업업무지역의 확장으로 주거기능이 상대적으로 감퇴하였기 때문으로 보인다. 2000년대 길음뉴타운의 정비로 조정국면을 지나고 2010년대 이후 약 5만명 수준의 인구가 유지되고 있다.
길음동
제34회 성북통계연보, 기획예산과(통계기록팀), 2019.1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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