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문동 한옥밀집지역

1936년
서울미래유산
장소 · 거주지
보문동 일대에 조성된 한옥밀집지역이다. 2015년 서울미래유산으로 지정된 ‘보문동 일대 한옥밀집지역’은 성북구 보문로13라길(보문동6가) 일대로 23,305㎡의 면적으로 한옥 비율은 전체 건물 중에 23.5%이다. 일제강점기인 1936년 돈암지구 토지구획정리사업을 통해 보문동 일대에 대량으로 도시형 한옥이 지어졌는데, 우리나라 근대기 주택유형 가운데 하나로 군락을 이루고 있다는 측면에서 보전가치가 있다. 필지 합병을 통한 주택 건축 등으로 빠르게 한옥 멸실이 진행되고 있는 상황에서 서울특별시는 성북구는 주민의견 수렴 및 지정 요청에 따라 성북구의 한옥전수조사 결과를 바탕으로 보전가치가 있는 지역을 설정하고 서울특별시 한옥위원회 자문을 거쳐 한옥밀집지역으로 지정하였다.
보문동
보문동 4가 한옥밀집지구, 서울역사박물관, 1976.01.01
공공누리 · 제1유형:출처표시

보문동 4가 한옥밀집지구, 서울역사박물관, 1976.01.01

보문동 4가 한옥밀집지구, 서울역사박물관, 1976.0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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