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북구/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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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소 · 인문지리
성북구의 개발과정에 관한 내용이다. 성북구 지역이 본격적으로 개발되기 시작한 것은 일제강점기인 1936년부터 1941년 사이에 시행된 토지구획 정리사업이 진행되면서부터였다. 당시 경성(서울)의 인구증가에 따라 도시의 확장이 필요해졌기 때문에 시행된 사업이었고, 돈암동을 중심으로 한 지역이 개발되고 1941년에는 전차가 다니게 되었다. 해방 이후에는 서울의 확장과 인구의 증가에 대응해 상하수도 시설의 증설과 교통망의 정비를 통해 도시의 발전을 이루어 왔다. 1960년대 이후 도로와 주거지 개발을 위해 성북천을 복개하였다가 2000년대에는 환경과 생태의 중요성이 부각되면서 복원이 이루어지기도 하였다. 또한, 마을만들기 사업을 통해 주민들이 어우러져 살 수 있는 공동체의 복원을 지원하여 모범사례로 꼽히고 있다.
성북구
정릉 정립새마을 암석도로 준공(1), 서울역사박물관, 1973.01.01
공공누리 · 제1유형:출처표시

정릉 정립새마을 암석도로 준공(1), 서울역사박물관, 1973.01.01

정릉 정립새마을 암석도로 준공(1), 서울역사박물관, 1973.0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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