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북구/교통통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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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소 · 인문지리
성북구의 교통 및 통신에 관한 내용이다. 교통망의 발달을 보면, 1928년 서울 도심에 시내버스가 처음 등장한 이후 1935년을 전후한 무렵 돈암동, 안암동, 종암동까지 시내버스가 들어갔다. 이는 당시 서울 인구의 증가에 따른 시가지 확대와 관련이 있고, 도시계획으로 돈암동을 중심으로 한 지역에 시가지가 조성되면서 1941년에는 돈암동까지 전철도 들어섰다. 해방 이후에는 성북구에 차고지를 둔 버스노선이 운영되었으며, 1980년대 지하철망이 본격적으로 확대되기 시작하면서 현재 4호선과 6호선, 우이신설선이 성북구를 통과하고 있다. 성북구는 산지가 많은 특성상 도로율이 낮았었는데, 인구의 증가와 도시의 발달로 도로망도 확충되어 2019년 현재 도로율은 22.41%가 되었고 포장율은 100%이다. 한편 1905년 을사조약으로 회원권을 상실하였던 만국우편연합(U.P.U)에도 정부 수립과 동시에 가입자격을 얻게 되어 1949년 12월 17일자로 가입되었고, 성북구에는 돈암동우체국이 생겼다. 2017년 현재 성북구에 우체국은 16개소가 있다.
성북구
전차구역제(電車區域制)를 경성부(京城府)는철폐(撤廢)하라, 동아일보, 1936.04.02

전차구역제(電車區域制)를 경성부(京城府)는철폐(撤廢)하라, 동아일보, 1936.04.02

전차구역제(電車區域制)를 경성부(京城府)는철폐(撤廢)하라, 동아일보, 1936.0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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