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북구/정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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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북구 정치의 전개과정에 관한 내용이다. 해방 이후 1948년 제헌의회 선거 당시 성북구 일원은 동대문구 갑 지역에 속해 있었는데 이승만이 무투표 당선되었다. 1949년 성북구가 설치되고 치러진 1950년 2대 국회의원 선거에서는 대통령 이승만의 반대파 조소앙과 친이승만계 조병옥이 맞붙어 관심을 끌었고, 조소앙이 전국 최고의 득표율로 당선되었다. 하지만 조소앙은 곧바로 터진 6.25전쟁 때 납북되었다. 한편 지방자치제도는 1956년 서울시의원 선거가 처음으로 치러졌는데 이때 성북구의 의석은 5석이었다. 하지만 5.16쿠데타로 등장한 군부에 의해 2대 시의회가 강제 해산되었다. 이후 1991년 지방의회 선거가 부활하였고, 1995년 단체장을 포함한 4대 지방선거가 동시에 치러진 이래 현재까지 유지되었다.
성북구
제6대 대통령 선거 개표 구별 득표 상황, 서울역사박물관, 1967.0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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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6대 대통령 선거 개표 구별 득표 상황, 서울역사박물관, 1967.01.01

제6대 대통령 선거 개표 구별 득표 상황, 서울역사박물관, 1967.0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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