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북동/명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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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소 · 인문지리
성북동 일대를 일컫던 명칭들에 곤해 설명한 내용이다. 한양도성의 숙정문과 동소문을 연결하는 북쪽 성곽 바깥 지역을 자연스럽게 ‘성북’이라고 부르기 시작했고, 조선 중엽에는 도성 수비를 담당했던 어영청의 북둔(北屯), 즉 성북둔이 설치되면서 동명이 되었다고 한다. 또한, 복숭아나무가 많아 봄이면 도성 사람들이 복숭아꽃을 구경하기 위해 이곳을 찾으면서 ‘복사동’, ‘도화동(桃花洞)’, ‘북저동(北渚洞)’ 등으로 불렸다. 빨래골, 북적골, 논골, 도둑골, 노구멧굴 등으로 성북동 일대를 일컫는 다양한 명칭이 전해져 내려온다.
성북동
북정마을 전경(2), 2016.10.05
공공누리 · 제1유형:출처표시

북정마을 전경(2), 2016.10.05

북정마을 전경(2), 2016.10.05

  • 한문명칭:城北洞
  • 이명칭:홍도동(紅挑洞), 복사동, 도화동, 성북정(城北町), 노구멧골, 도둑골(도덕골), 북적골, 묵사동, 북절골, 북사동(北寺洞), 북둔, 북사동, 북적동, 성북둔, 사한이, 북창동(北倉洞), 빨랫골
  • 유형:장소 · 인문지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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