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암동

1949년
장소 · 인문지리
성북구에 위치한 행정구역인 동의 하나이다. 종암동은 조선 초부터 한성부에 속했으며, 조선 말 고종대 한성부 동부 숭신방 종암동계였으며, 갑오개혁 때에는 한성부 동서 인창방 동문외계 대종암, 소종암이라 칭하였다. 일제강점기 1911년 4월, 일제에 의해 경성부 숭신면 대종암, 소종암으로 개편되었다가, 1914년 경기도 숭인면으로 개편되었고, 다시 1936년 4월 대종암리와 소종암리가 종암리로 통합되어 경성부로 편입되었으며, 일본식 동명에 따라 종암정이 되었다. 1943년 동대문구에 속하게 되었으나, 해방 후 1946년 일본식 이름인 종암정 대신 종암동으로 바뀌었고, 1949년 성북구의 신설로 성북구에 속하게 되어 현재에 이르렀다.
종암동
취로사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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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로사업

취로사업

  • 한문명칭:鍾岩洞
  • 이명칭:한성부 숭신방 종암동계, 한성부 동서인창방 동문외계, 대종암, 소종암, 북바위
  • 유형:장소 · 인문지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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