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북구 성북로28길 60(성북동 292-1)에 있었던 사찰 겸 청사·교육시설이다. 1984년 7월 착공하여 1985년 11월 낙성식을 했다. 청사의 규모는 대지 2,200평, 3층 건물 2동의 연건평 670평이었다. 당시 보기 드문 한국불교 대불사의 하나로 전통적인 사찰건물의 외형에 현대식 내부시설을 갖추고 있었다. 본관은 삼간불전(3층), 설법전(2층), 총무원 사무실(1층) 등 불·법·승 3정재로, 별관은 종립 동방불교대학 강의실, 승려연수원 기숙사로 각각 사용하였다. 2003년 7월 성북동의 태고종 총무원 청사가 동방대학교의 학사로 사용되는 것이 결정됨에 따라 서대문구 봉은동으로 청사를 이전하였다.
불교 태고종 새청사 건립 예정
불교 태고종은 서울 성북동에 총무원정사를 신축 이전한다. 종단 전종도 참여의 불사로 추진되는 청사신축은 오는 7월3일 착공, 내년 5월말 준공예정이다.
청사 규모는 대지 2천2백평, 3층 건물 2간의 연건평 6백70평-. 건축양식은 콘크리트 골조에 고유의 전통 한옥양식을 살린 기와지붕으로 하고 내부는 현대식 시설을 갖춘다. 건립부지는 미륵불사가 종단에 무상증여 한다.(싯가 10억원). 총공사비는 10억원. 현재 2억원의 기금이 모금돼 있고 나머지는 3천불 봉안 불사를 통해 6억원, 종도들의 시주금 등으로 충당한다. 법당 3천불전에 봉안되는 목불상은 사암마다 주지와 신도회가 각각 하나씩 봉안한다.
『중앙일보』 1984.06.21
불교 태고종 새청사 건립 예정
불교 태고종은 서울 성북동에 총무원정사를 신축 이전한다. 종단 전종도 참여의 불사로 추진되는 청사신축은 오는 7월3일 착공, 내년 5월말 준공예정이다.
청사 규모는 대지 2천2백평, 3층 건물 2간의 연건평 6백70평-. 건축양식은 콘크리트 골조에 고유의 전통 한옥양식을 살린 기와지붕으로 하고 내부는 현대식 시설을 갖춘다. 건립부지는 미륵불사가 종단에 무상증여 한다.(싯가 10억원). 총공사비는 10억원. 현재 2억원의 기금이 모금돼 있고 나머지는 3천불 봉안 불사를 통해 6억원, 종도들의 시주금 등으로 충당한다. 법당 3천불전에 봉안되는 목불상은 사암마다 주지와 신도회가 각각 하나씩 봉안한다.
『중앙일보』 1984.06.21
○ 1980~90년대 성북동 관련 신문기사(중앙일보)
ㆍ불교 태고종 「중앙회관」 낙성식
서울 성북구 성북동 산기슭에 건립된 불교 태고종 중앙불교회관이 8일 상오 11시 낙성된다. 근래 보기 드문 한국불교 대불사의 하나인 이 회관은 전통적인 사찰건물의 외형에 현대식 내부시설을 갖추었고 일명 태고사로 명명돼 사찰 겸 청사·교육시설로 활용토록 했다.
회관 규모는 대지 7백10평, 연건평 6백11평의 3층 건물 2동. 본관은 삼간불전(3층), 설법전(2층), 총무원 사무실(1층)등 불·법·승 3정재로, 별관은 종립 동방불교대학 강의실, 승려연수원 기숙사로 각각 사용한다. (1985.11.07.)
○ 1980~90년대 성북동 관련 신문기사(중앙일보)
ㆍ불교 태고종 「중앙회관」 낙성식
서울 성북구 성북동 산기슭에 건립된 불교 태고종 중앙불교회관이 8일 상오 11시 낙성된다. 근래 보기 드문 한국불교 대불사의 하나인 이 회관은 전통적인 사찰건물의 외형에 현대식 내부시설을 갖추었고 일명 태고사로 명명돼 사찰 겸 청사·교육시설로 활용토록 했다.
회관 규모는 대지 7백10평, 연건평 6백11평의 3층 건물 2동. 본관은 삼간불전(3층), 설법전(2층), 총무원 사무실(1층)등 불·법·승 3정재로, 별관은 종립 동방불교대학 강의실, 승려연수원 기숙사로 각각 사용한다. (1985.11.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