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경중

1863년 - 1945년 04월 27일
인물 · 개인 · 학자
조선의 문인이자 학자이며, 일제강점기의 역사가, 작가, 교육인이다. 또한 호남의 재벌이기도 하다. 일제강점기 성북정(현 성북동)에 거주하면서 20여 년에 걸쳐 『조선사』를 편찬하였다. 『조선사』는 1392년(태조 1)부터 1863년(철종 14)까지를 편년 순으로 정리한 책이었다. 1936년 2월 20일 발행되었으며, 총 17권 17책으로 구성되었다. 판권사항에 따르면 발행인은 경기도 고양군 숭인면 성북리 41번지에 사는 김경중이었으며, 발행소는 지산서실(芝山書室)이었다. 제2대 부통령을 지낸 김성수의 생부이자(김성수는 김기중의 양자로 들어갔다) 기업인 김연수의 아버지이기도 하다.
성북동
고심(苦心) 20여년[廿餘年] 거자(巨資)도 희생(犧牲), 김경중씨편(金暻中氏編) 「조선사(朝鮮史)」 칠십권(十七卷)의 대질(大帙), 동아일보, 1936.05.20

고심(苦心) 20여년[廿餘年] 거자(巨資)도 희생(犧牲), 김경중씨편(金暻中氏編) 「조선사(朝鮮史)」 칠십권(十七卷)의 대질(大帙), 동아일보, 1936.05.20

고심(苦心) 20여년[廿餘年] 거자(巨資)도 희생(犧牲), 김경중씨편(金暻中氏編) 「조선사(朝鮮史)」 칠십권(十七卷)의 대질(大帙), 동아일보, 1936.05.20

  • 한문명칭:金暻中
  • 이명칭:재인(在仁), 사인(仕仁), 지산(芝山)
  • 유형:인물 · 개인 · 학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