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형태:JPG
- 수량:1
- 크기:1.55MB
- 해상도:2457*3200
- 미디어 형식:image/jpeg
- 미디어 크기:1,634,143 바이트
- 생산기관:한국사데이터베이스
- 생산자 소속 및 이름:조선중앙일보
- 생산자 이름 유형:단체명
- 생산자 유형:저자
- 생산유형:수집
- 시대:일제강점기
- 생산시기:1936년 03월 10일
- 비고:발행처 상세 주소 미상
- 입수일자:2020년 10월 14일
- 획득여부:미획득
- 저작권만료년:1986
- 열람조건:전체 공개
- 원문공개:자체 제공
- 공개기관:국사편찬위원회 한국사데이터베이스
- 웹사이트:http://db.history.go.kr/id/npjj_1936_03_10_w0002_0120
- 비고:원문은 공개기관에서 제공(웹사이트 주소 참조)
- 내용:조선시대까지 돈암동 일대는 한양도성 밖 숭신방에 속했던 곳으로 환자를 무료로 치료해 주던 동활인서와 삼선평에 대한 기록 정도가 남아있었다. 일제강점기 이 일대는 고양군 숭인면 돈암리, 안암리, 신설리로 편재되었는데, 1936년 경성부의 행정구역 확장과 함께 경성부 영역 안에 포함되면서 일대의 명칭이 돈암정, 안암정, 신설정으로 바뀌었다.
- 작성자:김지훈
- 작성일:2020-10-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