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밤

1933년 11월 01일
서울미래유산
작품 · 문학
1933년 11월에 『중앙』에서 발표한 단편소설이다. 동네의 못난이 황수건을 주인공으로 하고 있으며, 그의 생활을 통해 시대의 모순과 인간의 허위의식을 표현하고 있다. 그가 살았던 1930년대 성북동의 모습이 잘 표현되어 있다.
성북동
(이태준 전집1) 달밤 외, 상허학회, 2015.06.10

(이태준 전집1) 달밤 외, 상허학회, 2015.06.10

(이태준 전집1) 달밤 외, 상허학회, 2015.06.10

  • 이명칭:창작 - 달밤
  • 오브젝트 생산자:이태준
  • 유형:작품 · 문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