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마

1936년 10월
작품 · 문학
1936년 10월에 『조광』에 발표한 단편소설이다. 성북동에 사는 주인공은 장마 기간 집에 머무는 시간이 많아지자 아내와의 다툼도 잦아진다. 오랜만에 집을 나선 주인공은 오랜만에 사대문 안으로 외출을 한다. 소설은 여기에서 생기는 이야기들을 다룬다. 자신의 체험을 통해 일상의 의미를 부각시키며, 자아의 내면적 성찰을 강조한 이태준 후기 단편 소설의 특징을 잘 보여준다.
성북동
(이태준 전집2) 돌다리 외, 상허학회, 2015.06.10

(이태준 전집2) 돌다리 외, 상허학회, 2015.06.10

(이태준 전집2) 돌다리 외, 상허학회, 2015.06.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