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훈 회상 이제 : 처음과 마지막-지훈에의 회상

1968년
작품 · 문학
1968년 『사상계』 통권 183호에 발표한 작품으로, 조지훈의 사망 이후 그를 회상하는 글 두 편을 엮은 것이다. 이 글은 그 중 두 번째로서, 조지훈, 박두진과의 일화가 소개되어 있다. 박목월은 조지훈과 "앉아서 이야기한 장면들이 기억에 많이 남아 있는" 것을 떠올리며, 그가 세상을 떠난 것을 아쉬워하고 있다.
성북동

  • 한문명칭:지훈 回想 二題 : 처음과 마지막-지훈에의 회상
  • 오브젝트 생산자:박목월
  • 유형:작품 · 문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