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변동림은 이상의 소설 주인공이 아니다

작품 · 문학
소설가 이상이 세상을 떠났을 때 당시 이상의 배우자였던 작가가 그의 유골을 수습하여 미아리공동묘지에 안장한 내용을 담은 수필이다. 이 글이 수록된 『월하의 마음』은 김향안 여사의 산문, 일기들과 사진기록을 함께 엮은 수필집으로, '월하의 마음'이라는 책 제목은 1957년 부산 피난지에서 쓰인 김향안 여사의 수필 제목을 따서 지은 것이다. 김향안, 김환기 부부는 결혼 후 김용준 선생의 노시산방을 물려 받아 수향산방이라 이름을 짓고 성북동에 자리를 잡았다. 성북동의 자연을 사랑했던 김향안의 마음을 책 곳곳에서 확인할 수 있다.
길음동

  • 한문명칭:나 卞東琳은 李箱의 소설 주인공이 아니다
  • 오브젝트 생산자:김향안
  • 유형:작품 · 문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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