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하의 마음

1944년 05월 01일
작품 · 문학
『월하의 마음』은 김향안 여사의 산문, 일기들과 사진기록을 함께 엮은 수필집으로, '월하의 마음'이라는 책 제목은 1952년 부산 피난지에서 쓰인 김향안 여사의 수필 제목을 따서 지은 것이다.
성북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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