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정

1932년 11월 05일 - 2010년 03월 11일
인물 · 개인 · 종교인
성북동 길상사에서 활동한 승려이다. 전라남도 해남군 출신으로 1954년 통영 미래사에서 출가하였다. 1994년부터는 순수 시민운동 단체인 ‘맑고 향기롭게 살아가기 운동’을 이끌었다. 그는 1997년 12월 김영한이 시주한 대원각을 길상사로 탈바꿈하고, 2003년까지 길상사의 회주를 맡았다. 2010년 길상사에서 입적하였다. 대표적인 산문으로는 『무소유』, 『오두막 편지』, 『새들이 떠나간 숲은 적막하다』, 『버리고 떠나기』, 『물소리 바람소리』, 『산방한담』, 『텅빈 충만』 등이 있다.
성북동
법정스님(1), 2009.05.02

법정스님(1), 2009.05.02

법정스님(1), 2009.05.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