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법정스님 명동성당서 강연
법정(法頂) 스님은 지난해 12월 자신이 회주(會主) 로 있는 서울 성북구 성북동 길상사(吉祥寺)의 개원법회에 김수환 추기경이 참석, 축사를 해준데 대한 보답으로 오는 2월 24일 서울 명동 대성당에서 개최하는 특별강연에 나선다.
명동성당측은 오는 2월 3일부터 3월 3일까지 ‘경제난국 극복을 위한 특별 강연회’를 기획, 법정 스님 외에 이정우(경북대, 경제학) 교수, 김종일 목사, 최창무 주교 등의 강연을 듣는다.
『중앙일보』 1998. 1. 17.
· 법정스님 명동성당서 강연
법정(法頂) 스님은 지난해 12월 자신이 회주(會主) 로 있는 서울 성북구 성북동 길상사(吉祥寺)의 개원법회에 김수환 추기경이 참석, 축사를 해준데 대한 보답으로 오는 2월 24일 서울 명동 대성당에서 개최하는 특별강연에 나선다.
명동성당측은 오는 2월 3일부터 3월 3일까지 ‘경제난국 극복을 위한 특별 강연회’를 기획, 법정 스님 외에 이정우(경북대, 경제학) 교수, 김종일 목사, 최창무 주교 등의 강연을 듣는다.
『중앙일보』 1998. 1. 17.
·법정스님 입적
산문집 ‘무소유’ 로 널리 알려진 법정(法頂)스님이 11일 오후 1시 52분쯤 서울 성북동 길상사에서 입적했다. 향년 78세. 법정 스님은 지난달 하순 지병이 악화돼 삼성서울병원에서 치료를 받다 이날 자신이 창건한 사찰인 길상사로 몸을 옮긴 뒤 열반에 들었다. 법정 스님은 지난 3-4년간 폐암으로 투병해왔다. 산문집 ‘무소유’로 대중에게 잘 알려진 법정스님은 1997년 12월 길상사를 세웠다. 2003년까지 길상사 회주를 맡으며 대중 법문을 해왔다.
『중앙일보』 2010. 3. 11.
·법정스님 입적
산문집 ‘무소유’ 로 널리 알려진 법정(法頂)스님이 11일 오후 1시 52분쯤 서울 성북동 길상사에서 입적했다. 향년 78세. 법정 스님은 지난달 하순 지병이 악화돼 삼성서울병원에서 치료를 받다 이날 자신이 창건한 사찰인 길상사로 몸을 옮긴 뒤 열반에 들었다. 법정 스님은 지난 3-4년간 폐암으로 투병해왔다. 산문집 ‘무소유’로 대중에게 잘 알려진 법정스님은 1997년 12월 길상사를 세웠다. 2003년까지 길상사 회주를 맡으며 대중 법문을 해왔다.
『중앙일보』 2010. 3. 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