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경리 가옥

1963년
서울미래유산
장소 · 유적
성북구 보국문로29가길 11(정릉동 768-2)에 위치한 가옥이다. 『토지』 『김약국의 딸들』 등의 소설로 유명한 소설가 박경리(1926~2008)가 1965년부터 1980년 원주로 이사갈 때까지 정릉골 이곳에서 살았다고 하는데, 실제 거주했던 기간은 1~2년이었다고 한다. 소설 『토지』 1~3권이 이곳에서 집필되었다. 한국 문학사에 있어 중요한 작품인 대하소설 ‘토지(土地)’를 쓴 소설가 박경리가 생전에 거주했던 곳으로 보존할 가치가 있다는 필요성 때문에 2013년 서울미래유산으로 지정되었다.
정릉동
박경리 가옥 전경
공공누리 · 제1유형:출처표시

박경리 가옥 전경

박경리 가옥 전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