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광균 집터

?
장소 · 유적
성북구의 작가 김광균이 살았던 집터이다. 김광균은 1977년부터 1992년까지 성북동 깊은 골짜기에 거주하였다. 집터의 위치는 우리옛돌박물관 근처로 지금은 고급주택단지가 들어서 있는 곳이다. 건물 없는 빈터였던 곳에 2019년 현재 개인주택을 건축하는 공사가 진행 중이다.
성북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