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단장

1934년
장소 · 박물관∙미술관
전형필이 미술관 건립을 위해 1934년 매입한 부지에 그 준비를 위해 마련한 별장 겸 수장고이다. 전형필(호는 간송)은 일본 유학시절 민족문화에 관심을 가졌고, 귀국하여 문화재의 수집과 보호에 심혈을 기울였다. 수집한 문화재를 보존하고 연구할 장소를 물색하다 성북동 현 간송미술관 일대 토지를 구입했다. 위창 오세창은 그곳이 옛 선잠단지 북쪽에 있는 땅이라는 뜻으로 ‘북단장(北壇莊)’이라는 이름을 지어주었다.
성북동
북단장 사랑에서. 보화각 개관 기념일에, 간송미술문화재단, 1938.01.01

북단장 사랑에서. 보화각 개관 기념일에, 간송미술문화재단, 1938.01.01

북단장 사랑에서. 보화각 개관 기념일에, 간송미술문화재단, 1938.01.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