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화회

1967년
인물 · 단체 · 예술
성북구에서 발족한 미술 단체이다. 1967년 송영방, 임송희, 정탁영, 신영상, 이규선 등 서울대학교 동양화과 출신의 화가들이 모임을 만들고 이름을 ‘한국화회’라고 하였다. 그리고 이때부터 동양화 대신 한국화라는 명칭을 사용하였다. 이들은 1960년대 후반부터 하나 둘 성북동에 자리잡고, 취미를 공유하면서 함께 활동하였는데, 이후에는 성북장학회 활동과 성북구립미술관 전시에도 함께 참여하고 있다.
성북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