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시대:현대
- 시기:1967년
- 주소:서울특별시 성북구
- 송영방, 임송희, 정탁영, 신영상, 이규선 등은 ‘한국화회’를 만들고 이때부터 동양화 대신 한국화라는 정식명칭을 사용한다. 서울대 선후배이자 사제지간인 이들은 1960년대 후반부터 하나 둘 성북동에 자리 잡았다. 그림을 그리고 수석이나 민예품을 모으는 취미를 공유했다. 노석老石 신영상, 이석以石 임송희처럼 자신의 호에 돌 석石 자를 넣어 짓기도 했다. 1978년 발족한 성북장학회 활동과 성북구립미술관 전시에도 함께 참여하고 있다.성북, 100인을 만나다, 52쪽
- 송영방, 임송희, 정탁영, 신영상, 이규선 등은 ‘한국화회’를 만들고 이때부터 동양화 대신 한국화라는 정식명칭을 사용한다. 서울대 선후배이자 사제지간인 이들은 1960년대 후반부터 하나 둘 성북동에 자리 잡았다. 그림을 그리고 수석이나 민예품을 모으는 취미를 공유했다. 노석老石 신영상, 이석以石 임송희처럼 자신의 호에 돌 석石 자를 넣어 짓기도 했다. 1978년 발족한 성북장학회 활동과 성북구립미술관 전시에도 함께 참여하고 있다.성북, 100인을 만나다, 52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