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북구 성북동

1982년 02월
작품 · 문학
1982년 2월, 『한국문학』 10권 2호에 발표한 단편소설이다. 성북구 성북동에 어렸을 때부터 오랜기간 거주한 주인공이 1인칭 시점으로 성북동의 옛모습을 회상하고 변해버린 80년대 현재 모습을 안타까워하는 내용이다. 일제강점기부터 해방, 전쟁, 산업화를 거쳐 80년대까지 성북동의 변화상을 자연환경, 도로 교통, 주거, 직업, 유흥 등 다방면에 걸쳐 묘사하고 있어 성북동의 역사를 한눈에 이해할 수 있게 도와준다.
성북동삼선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