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성북경찰서

1945년 10월 21일
장소 · 관공서
성북동 보문로 170(삼선동5가 301)에 위치한 서울지방경찰청 관할 경찰서이다. 1945년 10월 21일 국립경찰 발족과 함께 개서하였다. 1979년 10월 종암경찰서 개서로 5개 동의 관할이 이전되면서 현재는 돈암동·동선동·동소문동·보문동·삼선동·성북동·안암동 등 성북구 서부를 관할하고 있다. 2008년 신청사가 건립되었고, 2010년 3개 지구대(돈암, 안암, 길음지구대), 3개 파출소(정릉, 정릉2, 성북파출소)로 관할이 조정되었다. 소설가 박완서는 결혼하기 전 이 부근에서 살았는데, 이 때문에 성북경찰서는 그의 소설 속 배경으로 자주 등장한다.
삼선동
성북경찰서전경, 1993.0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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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북경찰서전경, 1993.03.05

성북경찰서전경, 1993.03.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