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많던 싱아는 누가 다 먹었을까

1992년
작품 · 문학
자전적 소설로 1992년 웅진출판에서 출간되었다. 화자가 어린시절을 보냈던 개풍군 박적골에서의 이야기부터 1950년대에 화자의 가족들이 자리를 잡은 서울 성북구에서의 이야기까지 이어진다. 이 소설에는 화자의 어린시절부터 20대까지의 시간이 담겨 있으며, 특히 소설을 통해 6.25전쟁 당시 성북구 돈암동의 모습과 상황들을 알 수 있다.
돈암동동선동
(박완서 장편소설 19)그 많던 싱아는 누가 다 먹었을까, 박완서, 2012.01.01

(박완서 장편소설 19)그 많던 싱아는 누가 다 먹었을까, 박완서, 2012.01.01

(박완서 장편소설 19)그 많던 싱아는 누가 다 먹었을까, 박완서, 2012.01.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