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마른 계절

1972년
작품 · 문학
1972년 『여성동아』에 ‘한발기(旱魃期)‘라는 제목으로 연재한 장편소설로, 1978년 수문서관(修文書館)에서 ‘목마른 계절‘로 제목을 바꿔 출판하면서 4월 부분이 수정되고 연재 당시에는 없었던 5월 부분이 첨가되었다. 1950년 6월부터 이듬해 5월까지의 서울을 무대로 평범한 개인이 온몸으로 경험한 6.25전쟁을 시간 순으로 서술하였다.
삼선동동선동성북동
박완서_목마른 계절 표지(삼성출판박물관)

박완서_목마른 계절 표지(삼성출판박물관)

박완서_목마른 계절 표지(삼성출판박물관)

  • 이명칭:한발기(旱魃期)
  • 오브젝트 생산자:박완서
  • 유형:작품 · 문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