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아이를 키우려면 온 마을이 필요하다”는 말이 있습니다. 아프리카 속담이라고 알려진 문장이죠. 이 말은 그 문장 그대로 한 아이를 훌륭한 성인으로, 사회인으로 키우는 데에는 한 마을의 모든 것이 동원된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또 자세히 곱씹어보면 한 아이가 어떠한 인격체로, 인물로, 역할로 성장하는지는 그 마을의 환경이 절대적인 부분을 차지한다는 것을 시사하기도 합니다.
여러분의 어린 시절은 어떠셨나요? 이번 주제에서는 성북구가 우리의 미래를 키우고 있는 현장들을 모아보았습니다. 이제는 어른이 된 아이들을 키운 성북의 지난 모습과 오늘도 여전히 성북의 내일, 꿈을 키워가는 학교들을 살펴볼 수 있을 것입니다.
초등학교 입학을 시작으로 중고등학교 청소년을 지나 대학 졸업에 이르기까지 성북구가 함께 내일을 키우는 모습을 만나보세요.
성북구의 교육현황에 관한 내용이다. 성북구의 근대 교육기관은 1900년대에 설립된 삼산의숙(현 성북초등학교)이나 보성전문학교(현 고려대학교)를 꼽을 수 있다. 해방 이후에는 인구의 증가와 더불어 학교도 늘어나서, 2019년에는 대학교 7개소, 고등학교 13개소, 중학교 18개소, 초등학교 29개소, 유치원 52개소가 있었다.
2025년 현재 대학을 포함한 고등교육기관 8개소, 특수학교 1개소, 고등학교 13개소, 중학교 18개소, 초등학교 29개소, 유치원 45개소, 서울시교육청 등록 대안교육기관 5개소가 있다.
대학교성북구의 교육환경은 교육중심지라고 할 수 있을 정도로 좋은 여건을 갖추고 있다고 평가할 수 있을 것이다.
성북구 성북로31길 5-15(성북동 226-220)에 위치한 공립 특수학교이다. 1968년에 최경순이 설립한 서울명수학교는 정신지체아 교육을 위한 특수학교로 지능이 낮아 일반학교에서 수학이 어렵고, 사회적응능력이 낮은 어린이들을 헌신적인 사랑과 교육을 통해 이들의 잠재능력을 최대로 신장시켜 사회에 복구시키는 것을 목적으로 운영하였다. 설립 당시에는 3학급 45명으로 출발하였으나, 이후 학급 증설이 계속적으로 이루어졌다. 2015년에 사립 서울명수학교를 공립으로 전환하여 서울다원학교로 재개교하였다. 효과적인 교육환경을 만들기 위하여 유치원, 초등학교, 중학교, 고등학교가 통합된 형태로 운영하고 있으며, 2025년 기준 96명이 재학 중이다.
성북구 보문로29길 49(삼선동3가 43-1)에 위치한 공립 일반고등학교(남)이다. 경동고등학교는 일제강점기인 1940년에 조선공립중학교관제에 의해 설립된 ‘욱구(旭九, 아사히오카)공립중학교’로 출발하였는데, 설립 당시에는 용산공립중학교의 학교 건물 일부를 빌려 한국인과 일본인 공학제(共學制)로 개교하였다. 1941년에 현재 위치로 이전했고, 1945년 해방과 함께 일본인 교사와 학생이 퇴교하며 일시 휴교하였다가 곧바로 경동공립중학교로 개칭하고 10월에 재개교하였다. 한국전쟁 때에는 부산에서 임시수업장을 열기도 하였다. 1951년 학제 개편으로 경동고등학교와 돈암중학교로 분리되었고, 돈암중학교는 1953년 경동중학교로 이름이 바뀌었다가 1972년 폐교되었다. 2025년 기준 474명이 재학 중이다.
경동고등학교는 공립 일반계 남자고등학교이다. 1940년 조선공립중학교관제에 의해 설립된 욱구공립중학교(旭九, 일본어 발음 아사히오카)에서 출발하였다. 1941년에 현재 위치로 이전해왔고, 1945년에 교명을 경동공립중학교로 개칭하였다. 1951년 학제 개편으로 경동고등학교, 돈암중학교로 분리되었고 1953년 돈암중학교가 경동중학교로 교명이 개정된다. 중학교는 1972년 중학교 입시 개혁에 따라 폐교되었다. 1966년에 과학관을 개관하였고 지금까지 남아있다. 3층짜리 철근콘크리트 건물이며 본관 건물과 이어져있어 실내에서 이동이 가능하다. 1976년 도서관을 신축하였다. 촬영 당일 재직 중인 교사에게 문의한 바에 따르면 과학관 옆의 현재 야구부 공간으로 쓰이는 건물의 건축 연도도 1976년이라고 하여, 1976년도에 신축되었다는 도서관 건물이 바로 현재 야구부 건물로 추정된다. 2009년에 본관을 신축하였다.
경동고등학교는 공립 일반계 남자고등학교이다. 1940년 조선공립중학교관제에 의해 설립된 욱구공립중학교(旭九, 일본어 발음 아사히오카)에서 출발하였다. 1941년에 현재 위치로 이전해왔고, 1945년에 교명을 경동공립중학교로 개칭하였다. 1951년 학제 개편으로 경동고등학교, 돈암중학교로 분리되었고 1953년 돈암중학교가 경동중학교로 교명이 개정된다. 중학교는 1972년 중학교 입시 개혁에 따라 폐교된다. 1966년에 과학관을 개관하였고 지금까지 남아있다. 3층짜리 철근콘크리트 건물이며 본관 건물과 이어져있어 실내에서 이동이 가능하다. 1976년 도서관을 신축하였다. 촬영 당일 재직 중인 교사에게 문의한 바에 따르면 과학관 옆의 현재 야구부 공간으로 쓰이는 건물의 건축 연도도 1976년이라고 하여, 1976년도에 신축되었다는 도서관 건물이 바로 현재 야구부 건물이라고 추정된다. 2009년에 본관을 신축하였다.
경동고등학교는 공립 일반계 남자고등학교이다. 1940년 조선공립중학교관제에 의해 설립된 욱구공립중학교(旭九, 일본어 발음 아사히오카)에서 출발하였다. 1941년에 현재 위치로 이전해왔고, 1945년에 교명을 경동공립중학교로 개칭하였다. 1951년 학제 개편으로 경동고등학교, 돈암중학교로 분리되었고 1953년 돈암중학교가 경동중학교로 교명이 개정된다. 중학교는 1972년 중학교 입시 개혁에 따라 폐교된다. 1966년에 과학관을 개관하였고 지금까지 남아있다. 3층짜리 철근콘크리트 건물이며 본관 건물과 이어져있어 실내에서 이동이 가능하다. 1976년 도서관을 신축하였다. 촬영 당일 재직 중인 교사에게 문의한 바에 따르면 과학관 옆의 현재 야구부 공간으로 쓰이는 건물의 건축 연도도 1976년이라고 하여, 1976년도에 신축되었다는 도서관 건물이 바로 현재 야구부 건물이라고 추정된다. 2009년에 본관을 신축하였다.
경동고등학교는 공립 일반계 남자고등학교이다. 1940년 조선공립중학교관제에 의해 설립된 욱구공립중학교(旭九, 일본어 발음 아사히오카)에서 출발하였다. 1941년에 현재 위치로 이전해왔고, 1945년에 교명을 경동공립중학교로 개칭하였다. 1951년 학제 개편으로 경동고등학교, 돈암중학교로 분리되었고 1953년 돈암중학교가 경동중학교로 교명이 개정된다. 중학교는 1972년 중학교 입시 개혁에 따라 폐교된다. 1966년에 과학관을 개관하였고 지금까지 남아있다. 3층짜리 철근콘크리트 건물이며 본관 건물과 이어져있어 실내에서 이동이 가능하다. 1976년 도서관을 신축하였다. 촬영 당일 재직 중인 교사에게 문의한 바에 따르면 과학관 옆의 현재 야구부 공간으로 쓰이는 건물의 건축 연도도 1976년이라고 하여, 1976년도에 신축되었다는 도서관 건물이 바로 현재 야구부 건물이라고 추정된다. 2009년에 본관을 신축하였다.
상단에는 제 1회 졸업생 명단, 하단에는 제 2회 졸업생 명단이 적혀있다. 한국인과 일본인이 같이 다닌 학교로 좌측에는 한국인 학생 이름, 우측에는 일본인 학생 이름이 한문으로 적혀있다. 한국인 학생인 경우는 세글자, 일본인 학생의 경우는 네글자로 적혀있어서 구분할 수 있다.
입학과 졸업년도까지 상세히 적혀있다.
성북구 길음로 63(길음동 1284-15)에 위치한 사립 일반고등학교이다. 여성에게 가톨릭 정신을 바탕으로 한 근대식 교육을 하기 위해 여학교 설립을 신청했으나 일제의 불허로 전수학교로 개교하였다. 1944년 8월 계성여자상업전수학교 설립을 인가받았고 같은 해 9월 8일 개교하였다. 1946년 6월 6년제 계성여자중학교로 인가되었으며, 1950년 학제 개편에 따라 계성여자고등학교와 계성여자중학교로 분리되었다. 명동 지역의 학생 수 감소와 명동성당 특별계획 구역에 포함되어 이전 사업이 추진되었다. 2016년 3월 현재의 위치로 교사를 이전하고 남녀공학으로 전환하여 교명을 계성고등학교로 변경하였다. 2025년 기준 897명이 재학 중이다.
성북구 정릉로 161에 위치한 사립 일반고등학교(남)이다. 1967년 12월에 학교법인 우석학원에서 ‘우석상업고등학교’로 설립 인가받아 1968년 3월 개교하였다. 이후 1971년 법인이 고려중앙학원에 병합됨에 따라 ‘고려상업고등학교’로 이름이 바뀌었다가 1973년 ‘고려고등학교’로 이름을 바꾸고 일반계 고등학교로 개편되었다. 그리고 1996년에 고려대학교 사범대학 부속고등학교로 이름이 바뀌어 현재까지 이어지고 있다. 2019년 현재 2만 2천여 명의 졸업생을 배출하였다. 2025년 기준 670명이 재학 중이다.
성북구 월곡로 6(종암동 7-10)에 위치한 국립 일반고등학교이다. 1946년 서울대학교 사범대학 부속중학교(6년제)로 개교하였는데, 남자부는 을지로에 여자부는 용두동에 있었다. 하지만 곧바로 1947년에 남자부가 용두동으로 이전하여 우리나라 최초의 남녀공학이 되었다. 1951년에는 학제 변경에 따라 중학교와 고등학교를 분리하였고, 고등학교는 1954년 을지로로 이전하였다가 1967년 청량리로 다시 옮겼다. 이후 흩어져 있던 서울대학교의 단과대학이 관악구로 모이면서 1971년 서울상대 자리였던 현재 위치로 이전하였다. 2001년 서울대학교 사범대학 부설고등학교로 교명을 변경하여 현재에 이르고 있다. 2025년 기준 709명이 재학 중이다.
성북구 한천로70길 30(석관동 77-1)에 있는 공립 일반고등학교이다. 석관고등학교는 1982년 11월에 학교 설립인가를 얻고, 1983년 3월에 개교하였다. 개교 당시에는 여학생만 10학급으로 편성되었는데, 1984년부터 남녀공학으로 개편되어 공립 일반계 남녀공학 고등학교가 되었다. 2025년 기준 698명이 재학 중이다.
성북구 동소문로26가길 80(돈암동 산11-269)에 위치한 사립 일반고등학교(여)이다. 성신여자고등학교는 1936년 이숙종(李淑鍾)이 종로구 경운동에 설립한 성신여학교에서 시작하였다. 1937년 학교를 종로구 견지동으로 이전하였다가, 1944년 성북구 돈암동 173-1번지에 교사를 신축하고 이전하였다. 일제의 강요로 성신여자상업학교로 변경되기도 하였지만, 해방과 함께 1945년 인문계로 개편하였고, 1946년 학제변경에 따라 성신여자고등학교에서 성신여자중학교로 개편되었다. 1951년 교육법 개정에 따라 성신여자중학교와 성신여자고등학교로 분리·개편되었다. 이후 1981년에는 동선동2가 옛 성신여자사범대학 부속 여자고등학교가 있던 자리로 교사를 이전하였다가 1984년 8월 현재의 위치로 교사를 이전하였다. 2025년 기준 507명이 재학 중이다.
성북구 고려대로17가길 46(안암동2가 96-1)에 위치한 사립 일반고등학교(남)이다. 용문고등학교는 1946년 11월에 창신동에 설립된 성도중학교(城都中學校)로 출발하였다. 1949년 4월에 재단법인 겸산학원이 설립인가를 얻었고, 1952년 학제변경에 따라 강문고등학교(康文高等學校)로 개편되었다. 이어 1953년 8월에는 재단법인 강문학원으로 변경되었으며, 1964년 4월에는 창신동에서 지금의 안암동으로 교사를 이전하였다. 1970년 3월 1일에는 학교법인 용문학원으로 변경 인가를 받아 교명도 용문고등학교로 변경하여 오늘에 이르렀다. 오랜 전통을 지닌 축구부와 육상부문 등에서의 활동도 두드러진다. 2025년 기준 804명이 재학 중이다.
성북구 삼선교로16길 117(삼선동2가 391-4)에 위치한 사립 일반고등학교(여)이다. 한성여자고등학교는 1945년 10월에 김의형(金義衡)이 기존 경성여자기예학교를 인수하여 1946년 7월에 6년제 고등중학교인 한성여학교로 출발하였고, 1951년 학제변경에 따라 한성여자중학교와 한성여자고등학교로 분리되었다. 1953년 1월에는 재단법인 한성학원이 설립 인가를 받았고, 1964년 1월에 학교법인으로 개편하였다. 1986년 7월에 학칙변경으로 현 건물로 교사를 이전하여 오늘에 이른다. 2025년 기준 517명이 재학 중이다.
현재 한성여자고등학교 건물은 구 한성대학교 건물이다. 1972년 12월 21일 한성여자대학교가 설립되면서 건축하였다. 건물 사용승인일자는 1975년 1월 10일로 기록이 남아있는데 사용승인을 뒤늦게 받은 것인지 실제로 건물 건축을 늦게 한 것인지는 명확하지 않다. 한성여자고등학교는 1986년 7월 18일에 본 건물로 이전해왔고, 그 전에는 현재 한성대학교 부지에 위치했다. 한성대학교의 진리관(1956년 건축)이 이전에 중·고등학교로 사용되던 건물 중 지금까지 남아있는 건물이다. 한성여자대학교에서 한성대학교로 교명이 변경된 것은 1978년 1월이다.
성북구청으로부터 제공 받은 1950년대 한성여중·고 전경 사진이다. 촬영 당시 한성여중은 지금의 한성대학교 자리에 위치하고 있었기 때문에 사진에서 확인할 수 있는 한성여중의 모습은 현재와 다르다. 이 사진은 성북구청 개청 70주년 기념 온라인 사진전 '성북과 함께한 순간들'에도 공개되어 있다.
성북구청으로부터 제공 받은 1960년대 한성여중·고 전경 사진이다. 촬영 당시 한성여중은 지금의 한성대학교 자리에 위치하고 있었기 때문에 사진에서 확인할 수 있는 한성여중의 모습은 현재와 다르다. 이 사진은 성북구청 개청 70주년 기념 온라인 사진전 '성북과 함께한 순간들'에도 공개되어 있다.
성북구 성북로14가길 23(성북동 151)에 위치한 사립 일반고등학교(남)이다. 1931년 6월 이기윤(李基潤)이 세운 외국어 교육기관인 경성외국어학원에서 출발하여, 1939년 3월 현재의 위치로 교사를 이전하였다. 1943년 9월 일본이 영어 교육을 강제 폐쇄시키면서 성북중학원(城北中學園)으로 변경하였다가 12월에 경북중학원(京北中學園)으로 명칭을 변경하였다. 해방 후 잠시 휴원되었다가 1949년 9월 성북중학원으로 다시 개원하였고, 1954년 4월 재단법인 계원학원을 설립하여 성북중학교와 성북고등학교를 설립하게 되었다. 1970년 계원학원을 학교법인 홍익학원에서 흡수·합병하고, 1972년 6월 교명을 홍익고등학교로 변경하였다. 1977년 3월 교명을 다시 홍익대학교 사범대학 부속 고등학교로 변경하여 오늘에 이른다. 2025년 기준 252명이 재학 중이다.
성북구 서경로 116(정릉동 산 16-36)에 위치한 사립 특수목적학교이다. 학교법인 대일학원이 급변하는 국제화시대에 대비하여 외국어에 능통한 인재를 양성한다는 목표로 1983년 ‘대일외국어학교’의 설립 인가를 받아 1984년 개교하였다. 개교 당시에는 프랑스어, 독일어, 일본어, 스페인어의 과정으로 출발하여, 1987년 중국어과를 신설하고, 1992년 러시아어과를 신설하였다. 그리고 1992년 ‘대일외국어고등학교’로 인가받았다. 2011년에는 영어과를 포함하여 총 7개 언어의 모집학과로 학생을 모집하였고 2023년 불어, 독어, 일어, 중어, 서어, 러어과 6개학과로 모집학과를 변경하여 모집운영하고 있다. 2025년 기준 726명이 재학 중이다.
성북구 종암로 196(하월곡동 90-1)에 위치한 공립 특수목적고등학교이다. 1964년 숭인공업고등학교로 개교하였다가 1967년 서울북공업고등학교로 교명을 변경하였다. 1973년에는 2부 설립을 인가받아 기술인력에 대한 사회적 수요에 맞춰 많은 학생을 교육하여 배출하였다. 2013년에는 서울도시과학기술고등학교로 교명 변경하면서 시대적 요구에 부응하고자 하였다. 그리고 2014년 해외건설플랜트 분야에서 마이스터고로 지정되었고, 2016년에 해외건설플랜트 마이스터고로 개교하였다. 마이스터고는 중견기술인력 육성을 목표로 하는 전문계 특성화 고등학교로, 학생들에게는 수업료 등 학비를 면제하고 기숙사를 제공하는 등의 특전도 있다. 2025년 기준 320명이 재학 중이다.
현대백화점 미아점 옥상에서 촬영한 월곡1동 일대 사진이다. 사진을 통해 이전하기 전의 숭인초등학교 모습과 숭곡초등학교, 서울도시과학기술고등학교의 모습을 확인할 수 있다. 숭인초등학교는 2009년에 오패산로 16길 37로 이전하였으며 사진 속 숭인초등학교 자리에는 숭곡초등학교가 설립되었다.
성북구 북악산로 870(돈암동 45-88)에 위치한 사립 특성화고등학교이다. 이 학교는 일제강점기였던 1939년 종로구 연건동에서 개원한 홍아실무학원이 뿌리가 되었다. 1950년에 재단법인 고명학원이 설립되었고, 한국전쟁 중에 학교부지를 물색하여 현재 위치로 이전하여 1956년 고명상업고등학교의 설립 인가를 받았다. 1964년에는 학교법인 고명학원으로 조직을 개편하였고, 1983년에는 남녀공학으로 인가받았다. 1996년 ‘고명정보산업고등하교’로 변경하였다가 2014년 ‘고명경영고등학교’로 다시 변경하였다. 그리고 2020년, 전문가들의 실무교육을 중심으로 교육과정을 재편하여 ‘고명외식고등학교’로 변경하였다. 2025년 기준 457명이 재학 중이다.
성북구 성북로8길 71(성북동 168-275)에 위치한 사립 특성화고등학교이다. 이 학교는 1942년 6월 조석봉이 동대문 옆 현재 한양도성박물관이 있는 자리에서 ‘동구가정실수여학교’로 출발하였다. 교명인 ‘동구(東丘)’는 동국이나 청구 등과 같이 우리나라를 가리키는 표현으로 일제로부터의 자주성을 창립정신으로 담고 있었기에 ‘동대문 위의 언덕에 있다’는 의미로 핑계를 대 인가를 얻을 수 있었다고 한다. 1945년 해방 후 동구여자상업학교로 이름을 바꾸었다. 1954년에 동구여자중학교와 동구여자상업고등학교로 분리하였고 1969년 3월부터는 중학교와 고등학교를 분리하여 운영하였다. 1961년 현재의 위치로 이전하였다. 2013년에 동구마케팅고등학교로 변경하였고 2023년 서울동구고등학교로 교명을 변경하여 현재에 이르고 있다. 2025년 기준 390명이 재학 중이다.
성북구 한천로 693(장위동 128)에 위치한 사립 초등학교이다. 공학자이자 교육자인 조광운이 설립한 학교로 1965년 10월 25일 월계 국민학교라는 이름으로 설립인가를 받고, 이듬해 3월 광운대학교에서 개교하였다. 1987년 광운초등학교로 교명을 변경하였다. 교훈은 ‘슬기롭고 바르며 건강한 어린이’이며, ‘튼튼한 몸과 참된 마음, 슬기로운 지혜로 미래를 가꾸어 가는 성실하고 유능한 한국인을 기른다’를 교육 목표로 삼고 있다. 학년에 맞는 체육교육과 영어, 중국어 등 외국어 교육에 힘쓰고 있다. 2019년 제50회 졸업식을 진행하여 누적 졸업생 7,103명을 배출하였다. 2025년 기준 564명이 재학 중이다.
성북구 안암로 5(보문동7가 111)에 위치한 사립 초등학교이다. 영락교회의 한경직 목사가 경천애인(敬天愛人)의 건학 이념을 바탕으로 설립한 초등학교로, ‘사랑을 실천하는 선생님, 미래를 준비하는 어린이’를 교육의 지표로 삼고 있다. 1965년 12월 1일 설립인가를 받고, 이듬해 3월 신입생을 받았다. 현재 수준별 단계형 영어교육, 인성교육, 음악교육, 특성화교육 등 대광초등학교만에 특색있는 교육과정을 운영하고 있다. 2018년 2월 제49회 졸업식을 진행하고 누적 졸업생 6,685명을 배출하였다. 2025년 기준 502명이 재학 중이다.
성북구 북악산로 870(돈암동 45-88)에 위치한 사립 초등학교이다. 1950년에 재단법인 고명학원이 설립되었고, 1963년 12월 5일 학교 설립을 인가받았다. 건학이념은 자립·자조이며, 교훈은 ‘스스로 바르게 꾸준히’이다. 나눔·배려·공감하는 기본생활 습관 내면화를 위하여 실천 위주의 인성교육과 창의력을 기르기 위해 창의융합 ICON 프로젝트 수업을 하고 있으며, 예체능 교육은 전공교사에 의한 교과 전담제를 운영하고 있다. 2019년 서울시교육청전자교과서 선도학교로 지정되었다. 2020년 제56회 졸업식을 진행하였다. 2025년 기준 504명이 재학 중이다.
성북구 정릉로48길 52(돈암동 2-8)에 위치한 공립 초등학교이다. 2002년 7월 10일 설립인가를 받고, 같은 해 11월 5일 개교식을 했다. 교육비전은 ‘성장과 공유의 개운’이며, 교훈은 ‘슬기롭고 창의적이며 건강하게’이다. 2017년 서울독서교육대상 교육감 표창, 교육부 주최 100대 교육과정 선정 부총리겸 교육부장관 표창을 받았다. 2019년 2월 15일 제16회 졸업식을 진행하였다. 2025년 기준 569명이 재학 중이다.
성북구 길음로15길 55(길음동1280-4)에 위치한 공립 초등학교이다. 2005년 7월 교명이 제정되었고, 2006년 1월 5일 설립인가를 받았다. 2006년 학교교육목표구현 우수학교 교육장 표창을 받았고, 2007년 영어교육 내실화 우수학교 서울시교육감 표창을 받았다. 2011년 3월 초등학교 국정도서 현장적합성검토를 위한 정책 연구학교로 지정되었다. ‘실력과 인성을 갖춘 창의적인 길원 어린이’를 기르기 위해 다양한 체험활동을 통한 ‘느끼는 감성교육’강화, 자기주도적 학교문화 조성을 통한 학습력 강화, 꿈과 끼를 키우는 예체능 교육 강화를 특색 사업으로 운영하고 있다. 2020년 2월 13일 제14회 졸업식을 진행하였다. 2025년 기준 1,069명이 재학 중이다.
성북구 길음로 142(길음동 635-7)에 위치한 공립 초등학교이다. 길음초등학교는 1984년에 ‘길음국민학교’로 설립되었다. 그리고 1995년 초등학교로 명칭을 바꾸는 교육법 개정으로 1996년에 ‘길음초등학교’로 개칭하였다. 길음동에 거주하면서 이 지역을 소설의 배경으로 삼았던 김소진(1963~1997)의 소설에 자주 등장하였다. 2025년 기준 830명이 재학 중이다.
성북구 동소문로13길 38( 동소문동6가 27-1)에 위치한 공립 초등학교이다. 1944년 돈암국민학교로 개교하였다. 미군들이 지어준 건물이 깡통을 엎어 놓은 것 같았다고 하여 깡통학교라는 별명이 붙기도 하였다. 멀리 돈암동 외곽에 있던 학교까지 다니던 학생들이 새로 생긴 돈암국민학교에 몰리며 한때는 전국에서 손꼽힐 정도로 학생 수가 많았다. 1995년 교육법 개정으로 1996년에 돈암초등학교로 개칭하였다. 2005년 신축 교사인 서관을 개관하였고, 2006년 2월 병설 유치원을 개원하였다. 2019년 50학급을 편성하여 운영하였다. 2025년 기준 604명이 재학 중이다.
내용: 돈암동에 사는 이근세씨가 돈암국민학교 밑에 가설극장 건축허가를 당국에 제출하였는데 주민들이 이를 반대하는 진정서를 제출하였다는 내용의 기사. 당시 성북경찰서장은 이에 대해 문화발전상 극장을 세우는 것은 찬성하지만 아동들에게 미치는 영향이 적지 않을 터이니 다른 곳에 극장을 세운다면 적극허가할 것이라고 밝혔다.
신문명: 자유신문
발행일: 1947년 09월 22일 월요일
발행 호수: 제696호
기사 위치: 2면 6단
성북구 보문사길 50(보문동3가 228)에 위치한 공립 초등학교이다. 1948년 11월 1일 개교하였다. 교육목표는 ‘협력적 교육활동을 통해 생각이 깊고 함께 공부할 수 있는 능력을 갖춘 어린이’를 기르는 것이며, 교훈은 ‘슬기롭고 예절바르며 튼튼하게’이다. 2005년 8월 본관 교사를 전면 개축하였고, 같은 해 11월 개교 57주년 기념 타임캡슐을 안치하였다. 2018년 학교 경영 우수학교 교육장 표창을 받았다. 2019년 2월 15일 제66회 졸업식을 진행하고 누적 졸업생 23,771명을 배출하였다. 2025년 기준 356명이 재학 중이다.
내용: 2005년 2월 16일 서울 성북구 동신초등학교 제52회 졸업식에서 졸업생들이 전통의상형태의 졸업예복을 입고 졸업식을 진행하는 모습을 촬영한 포토뉴스이다.
저널명: 연합뉴스
발행 형태: 인터넷 신문 기사.
발행일: 2005.02.16. 14:21(입력) | 2005.02.16. 14:21(수정)
성북구 삼양로77(길음동1168)에 위치한 공립 초등학교이다. 1962년 3월 28일 개교하였다. 교훈은 ‘바르고 슬기롭게 튼튼하게’이며, 지성·감성·인성 핵심 역량 신장을 통한 행복한 학교를 구현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2018년 2018 안정과 성장 맞춤 교육과정 운영 우수학교 교육감 표창을 받았고, 2019년 학생자치활동 우수학교 성북강북교육장 표창을 받았다. 2020년 2월 11일 제57회 졸업식을 진행하고 누적 졸업생 33,573명을 배출하였다. 2025년 기준 1,102명이 재학 중이다.
성북구 보문로 29길 106(삼선 3가 30-4)에 위치한 공립 초등학교이다. 1949년 9월 1일 개교하였다. 1950년 2월 신축 교사를 준공하였고, 1966년과 1967년에는 별관을 준공하였다. 1976년 병설유치원을 개원하였다. 1983년 본관 목조건물을 철거하고 이듬해 본관 교사를 개축하고 동관을 신축하였다. 2017년 장애인식개선 백일장대회 보건복지부장관 표창을 받았고, 2018년 12월 청렴 우수학교 교육장 표창을 받았다. 교훈은 ‘건강한 몸으로 바르게 자라며 슬기롭게 배우자’이다. 2019년 2월 제66회 졸업식을 진행하고 누적졸업생 28,121명을 배출하였다. 2025년 기준 440명이 재학 중이다.
성북구 한천로 58길 273(석관동 27-3)에 위치한 공립 초등학교이다. 2005년 1월 5일 설립인가를 받았다. 교훈은 ‘스스로 깨우치며 밝게 생활하는 넉넉한 어린이’이며, 실력과 인성을 갖춘 창의적인 어린이를 기르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2017년 성교육, 성폭력예방 우수학교 교육감 표창과 교육환경관리영역 우수학교 교육장 표창을 받았고, 2018년 학생자치활동 우수학교 교육장 표창을 받았다. 2019년 2월 15일 제14회 졸업식을 진행하고 누적 졸업생 1,621명을 배출하였다. 2025년 기준 369명이 재학 중이다.
성북구 돌곶이로22길 21(석관동 205)에 위치한 공립 초등학교이다. 1971년 5월 25일 설립 인가를 받았다. 교훈은 ‘슬기롭고 튼튼하며 서로 돕는 어린이’이고, 지성·인성·창의성을 갖춘 어린이를 육성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2005년 3월 석계초등학교로 일부 학생을 분리하였고, 2009년 5월 병설유치원을 개원하였다. 2017년 진로교육 우수학교 교육장 표창을 받았고, 2018년 초1.2안정과 성장 맞춤 교육과정우수학교, 기초학력향상 우수학교 교육감 표창을 받았다. 2019년 2월 제46회 졸업식을 거행하여 누적 졸업생 26,171명을 배출하였다. 2025년 기준 548명이 재학 중이다.
성북구 성북로 102-10(성북동 66-1)에 위치한 공립 초등학교이다. 성북초등학교는 1908년 성북지역에 최초로 설립된 근대적 학교인 삼산학교(삼산의숙)에서 시작된 학교이다. 삼산학교는 1942년 공립국민학교로 전환되었으며, 1946년 경성성북공립국민학교로 학교 이름이 변경되고 공립학교로 승격되었다. 1947년 56명의 1회 졸업생을 배출했다. 1996년에는 서울성북초등학교로 변경하였다. ‘바른 품성을 지닌 창조적 미래 사회 육성’을 교육목표로 삼고, 따뜻한 인성이 흐르는 예절바른 어린이, 지성과 감성을 갖춘 창의적인 어린이, 안전한 환경에서 몸과 마음이 건강한 어린이 육성을 실천하고 있다. 2019년 총 학생수는 304명으로 학급수는 1학년에서 6학년까지 총 14학급이다. 2025년 기준 167명이 재학 중이다.
성북구 종암로 40길 30(하월곡동 84-86)에 위치한 공립 초등학교이다. 1972년 3월 1일 설립인가를 받았다. 개교 당시 동양 최대의 학생 수를 자랑했던 숭인초등학교의 학생들을 분산 수용하였으며, 교지를 구하지 못해 숭인국민학교(현 숭인초등학교)의 운동장을 절반으로 나눈 대지 위에 교사를 세웠다. 교훈은 ‘튼튼하게 슬기롭게 다정하게’이며, ‘마음을 열고 꿈과 희망을 가꾸는 행복숭곡교육’을 교육목표로 삼고 있다. 2001년 3월 병설유치원을 개원하였으며, 2017년 창의적체험활동 우수학교 교육장 표창을 받았다. 2018년과 2019년 SW선도학교로 지정되어 다양한 소프트웨어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2019년 2월 제47회 졸업식이 진행되었고, 누적 졸업생 21,892명을 배출하였다. 2025년 기준 655명이 재학 중이다.
성북구 정릉로 279(정릉2동 173)에 위치한 공립 초등학교이다. 정릉에서 가장 오래된 초등학교로 1945년 5월 14일 개교하여 1949년 7월 20일 제1회 졸업생을 배출하였다. 정릉동은 1950년대 후반부터 시작된 공영주택 건설로 번화한 시가지가 형성되어 있었고 인구도 폭발적으로 증가하고 있어, 당시 숭덕국민학교는 3부제를 실시했던 학교로도 유명하다. 당시 숭덕국민학교는 123학급에 1만 1천여 명의 어린이들이 다니고 있었다. 1962년 3월 28일 서울 미아국민학교로 1,628명을, 1967년 11월 24일 서울 청덕국민학교로 3,399명을, 1986년 3월 3일 서울 정수국민학교로 630명을 분리하게 되었다. 2020년 2월 제72회 졸업식을 진행하고 누적 졸업생 44,736명을 배출하였다. 2025년 기준 915명이 재학 중이다.
성북구 종암로5길 14(종암동 22-1)에 위치한 공립 초등학교이다. 1922년 6월 숭인공립보통학교로 개교하였고 1936년 경성부로 편입되었다. 1937년 3월 경성종암공립보통학교로 교명을 변경하였다. 1945년 해방이 되자 임시 휴교하였다. 1945년 11월 1일 초등학교로 신발족하고 개교하였다. ‘창의·인성·건강이 조화된 민주시민을 육성’을 교육 목표로 삼고, 예절교육, 독서·토론·인문 소양교육, 맞춤식 진로교육 등을 운영하고 있다. 2019년 제8회 종암동 북바위 청포도 문화제, 제9회 책모꼬지 행사 등을 진행하였고, 같은 해 12월 진로교육 학교우수상 교육장 표창을 받았다. 2020년 2월 제73회 졸업식을 진행하고, 누적 졸업생 40,132명을 배출하였다. 2025년 기준 552명이 재학 중이다.
성북구 오패산로16길 37(하월곡동 225-3)에 위치한 공립 초등학교이다. 1937년 4월 1일 경기도 숭인공립 보통학교로 개교하였고, 1949년 8월 14일 서울특별시로 편입하였다. 1960~1970년대에는 동양에서 가장 학생 수가 가장 많다고 하여 '콩나물학교'라고도 불렸으나 1972년 숭곡국민학교(현 숭곡초등학교)가 신설되면서 학생 수가 분산되었다. 원래는 하월곡동 87-1에 있었으나 2009년 3월 현재의 신축교사로 이전하였고, 같은 해 11월 4일 이전식을 개최하였다. 교훈은 '슬기롭고, 예절바르고, 튼튼하게'이다. 2017년 제76회 졸업식을 기준으로 누적 졸업생 41,243명을 배출하였다. 2025년 기준 794명이 재학 중이다.
성북구 고려대로7가길 39(안암동2가 93)가에 위치한 공립 초등학교이다. 1956년 3월 24일 설립 인가를 받았다. 교훈은 ‘즐겁게 공부하고, 바르게 행동하며, 튼튼하게 자라자’이다. 미래핵심역량을 갖추고 꿈을 키워가는 창의적 인재를 육성하기 위해 핵심역량중심교육, 실천중심 협력적 인성교육, 체험 중심 진료교육 등의 교육 과정을 운영하고 있다. 2019년 서울형혁신학교로 재지정 받았고, 같은 해 2019 청렴 우수학교 교육장 표창을 받았다.2020년 2월 제58회 졸업식을 진행하고 누적 졸업생 13,919명을 배출하였다. 2025년 기준 284명이 재학 중이다.
성북구 장월로3길 42(장위동 246-194)에 위치한 공립 초등학교이다. 1971년 9월 1일 설립인가를 받고 1972년 7월 14일 개교하였다. 교훈은 ‘건강하게, 슬기롭게, 유익하게’이고, 개개인의 가능성을 발현하는 것을 교육목표로 삼고 있다. 2012년부터 2019년까지 서울형 혁신학교로 지정되었다. 2017년 2017 학교경영 우수학교 교육장 표창을 받았다. 2018년 제45회 졸업식을 진행하여, 누적 졸업생 16,680명을 배출하였다. 2025년 기준 257명이 재학 중이다.
성북구 월곡로 74(종암동 1-79)에 위치한 공립 초등학교이다. 1996년 3월 1일 설립인가를 받고 2000년 10월 25일 개교식을 거행하였다. 꿈과 사랑으로 행복을 가꾸어 가는 학교를 만드는 것을 교육목표로 삼고 있으며, 교훈은 ‘새롭게 생각하고 바르게 행동하며 건강하게 생활하자’이다. 2017년 생활교육 우수학교 교육장 표창을 받았다. 2019년 2월 제18회 졸업식을 거행하였고, 누적 졸업생 2,569명을 배출하였다. 2025년 기준 617명이 재학 중이다.
성북구 장월로23길 16(장위동 235)에 위치한 공립 초등학교이다. 1978년 2월 22일 설립인가를 받았다. 2000년 3월 교사를 개축 이전하였고, 2006년 서울 장월초등학교로 학생을 분리하였다. 2015년 학부모교육 우수학교 교육부장관 표창을 받았고, 2016년 마을결합형학교 우수학교 성북강북교육지원청 교육장 표창을 받았다. 2017년 2월 제38회 졸업식을 진행하고, 누적 졸업생 15,336명을 배출하였다. 2025년 기준 815명이 재학 중이다.
성북구 한천로101길 66(장위동 316)에 위치한 공립 초등학교이다. 2006년 7월 19일 초대 교장이 부임하였고, 장곡초등학교에서 학생들을 인수받아 같은 해 9월 1일 개교하였다. 교훈은 ‘푸른 꿈, 밝은 마음’이며, 꿈과 열정으로 미래를 준비하는 건강한 학생을 기르는 것을 교육 목표로 삼고 있다. 2017년 서울형 혁신학교로 지정되었으며, 같은 해 12월 성북강북교육발전 우수학교 교육장상 표창을 받았다. 2020년 제13회 졸업생들이 졸업하여, 누적 졸업생 1,320명을 배출하였다. 2025년 기준 611명이 재학 중이다.
성북구 장월로8가길 41(장위동 68-8)에 위치한 공립 초등학교이다. 1946년 11월 숭인공립국립학교 장위분교장으로 설립되었다가 1946년 11월 1일 서울장위국민학교로 승격되었다. 2009년 12월 교사 개축 및 복합화 시설을 준공하였다. 2019년 11월 1일 개교 70주년을 기념하여 ‘함께한 70년 장위사랑 한마당’축제를 개최하였고, 교훈을 ‘행복한 오늘 꿈을 이루는 내일’로 재 지정하였다. 같은 해 12월 교육복지 협력 교육장 표창을 받았다. 2020년 2월 제69회 졸업식을 진행하고, 누적 졸업생 32,364명을 배출하였다. 2025년 기준 340명이 재학 중이다.
성북구 아리랑로 63(동소문동7가)에 위치한 공립 초등학교이다. 1946년 사립 화강학원 정화본원을 정덕국민학교로 승격하였다. 1996년 정덕초등학교로 개명하였고, 1998년에는 구 교사를 완전히 철거하고 신축교사로 이전하였다. 2001년 3월 병설유치원을 개원하여 현재 3반이 운영 중이며, 정덕초등학교는 2020년 47학급으로 편성하여 운영하였다. 2025년 기준 789명이 재학 중이다.
성북구 솔샘로25가길 8(정릉동 798)에 위치한 공립 초등학교이다. 1985년 7월 10일 설립인가를 받았다. 바른 인성으로 꿈을 펼치는 정릉 교육을 비전으로 독서교육, 인성교육과 함께 녹색 안전 학교 조성 및 소통과 배려로 서로 존중하는 학교 문화 형성 실현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2013년 체육교육 우수기관(장) 서울시장 표창을 받았고, 2014년 2014 생활 교육 우수학교 표창을 받았다. 2019년 2월 제33회 졸업식을 진행하였다. 2025년 기준 499명이 재학 중이다.
정릉로24길 58(지번 : 정릉동 431-62)에 위치한 공립 초등학교이다. 1986년 4월 6일 개교하였다. 서울형혁신학교로서 함께 가르치며 배우는 행복한 학교를 만들어 나가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2019년 학습텃밭운영사례 우수학교 서울특별시장 표창과 과학교육 우수학교 성북강북교육장 표창을 받았다. 2020년 2월 제33회 졸업식을 진행하였다. 2020년 2월 24일 한옥도서관 기공식을 가졌으며, 2020년 11월 개관하였다. 2025년 기준 222명이 재학 중이다.
성북구 정릉로9라길 11(정릉동 847)에 위치한 공립 초등학교이다. 1967년 9월 6일 서울숭덕초등학교(현 숭덕초등학교)에서 아동 2,397명을 인수하여 1967년 11월 30일 개교식을 거행하였다. 1986년 3월 10일 서울청덕 병설유치원을 개원하였다. 2017년 안정과 성장 맞춤 교육과정 꿈을 담은 교실 6개를 완공하여 놀면서 공부하는 자유로운 공간으로 탈바꿈하였다. 2018년 학교예술교육활성화 우수학교 표창, 2019년 교육복지우선지원사업 우수학교 교육감 표창을 받았다. 2025년 기준 217명이 재학 중이다.
성북구 북악산로 918(돈암동 산11-269)에 위치한 사립 초등학교이다. 1936년 4월 이숙종 박사가 성신여학교를 창립하였다. 1965년 1월 13일 성신여자사범대학이 설립을 인가받고, 1965년 1월 30일 성신여자사범대학교 부속 국민학교라는 교명으로 설립을 인가받았다. 건학이념은 ‘성신(誠信) 지신(知新), 자동(自動)’이며, 교훈은 ‘정성으로 슬기닦고 착한일에 앞장서자’이다. 2018년 제52회 졸업식을 진행하고 누적 졸업생 6,776명을 배출하였다. 2025년 기준 501명이 재학 중이다.
성북구 성북로4길 52-1(돈암동 609)에 위치한 사립 초등학교이다. 우촌초등학교는 1965년 4월 15일 초대 허진 이사장이 설립하였으며, 1995년에는 본관 교사를 신축하였다. 2001년 4월 일광그룹의 이규태 회장이 학교 경영권을 인수하고 일광학원 이사장으로 취임하였다. 2025년 기준 614명이 재학 중이다.
성북구 북악산로 935(돈암동 83-145)에 위치한 공립중학교이다. 개운산을 등지고 있는 개운중학교는 2006년 5월 26일 개교 하였다. 2018년 교육과정 우수학교 교육감 표창을 받았다. 2020년 2월 18일 제12회 졸업식을 진행하고, 누적 졸업생 3,340명을 배출하였다. “바르고 슬기로운 사람이 되자”는 교훈 아래 실력과 인성을 겸비한 미래 인재 배출을 목표로 운영하고 있다. 2025년 기준 698명이 재학 중이다.
성북구 정릉로 161(정릉동 산1-2)에 위치한 사립 중학교이다. 1967년 12월 학교법인 우석학원을 인가받고 우석중학교를 설립하였고, 1968년 2월 11일 정릉동 교사에서 개교하였다. 1970년 2월 여자학급의 증설인가를 얻어 총 39학급으로 증설하였고, 1971년 4월 신축 교사로 이전하였다. 1971년 학교법인 고려중앙학원과 우석학원이 병합하면서 1972년 고려중학교로 교명이 변경되었다. 1996년 3월 고려대학교 사범대학 부속중학교로 교명이 변경되었다. 교훈은 ‘협조, 창조, 실천’이며, 참여와 협력을 통한 미래 인재 육성을 교육 목표로 삼고 있다. 2020년 2월 제50회 졸업식을 진행하였다. 2025년 기준 672명이 재학 중이다.
성북구 북악산로 870(돈암동 45-88)에 위치한 사립 중학교(남)이다. 1939년 3월 종로구 연건동에서 홍아실무학원으로 개원하였고, 1946년 5월 20일 서울고등학원으로 명칭을 변경, 1950년 5월 20일 재단법인 고명학원을 설립하였다. 1954년 3월 현재의 교지로 이전하였고 1955년 3월 15일 고명중학교 설립을 인가받았다. 교훈은 ‘참되게·굳세게·꾸준히’이며, 교육목표는 ‘자립(自立)과 자조(自助)’이다. 2018년 2월 제69회 졸업식을 진행하였고, 누적 졸업생 16,854명을 배출하였다. 2025년 기준 420명이 재학 중이다.
성북구 길음로 144(길음동 635-7)에 위치한 공립 중학교이다. 2012년 1월 15일 설립 인가되었으며, 미래 역량과 참된 인성으로 자주적 협력적 삶을 가꾸는 글로컬(glocal)한 인간육성을 교육 목표로 삼고 있다. 2012년 3월 서울특별시교육청 혁신학교로 지정되었고, 같은해 12월 창의적 체험활동부분 우수학교 교육장 표창을 받았다. 2019년 2월 제5회 졸업생을 진행하여 268명이 졸업하였다. 2025년 기준 910명이 재학 중이다.
성북구 한천로95길 28(장위동 124-1)에 위치한 사립 중학교(남)이다. 1934년 5월 20일 조광운 박사가 전자공업 발전에 기여할 수 있는 기능인 양성을 위해 남대문 인근인 중구 봉래동에 조선무선강습소라는 이름으로 학교를 설립하였다. 이후 1940년 5월 30일 조선무선공과학원으로 교명을 개칭하였고, 1948년 1월 27일 재단법인 조선무선중학교를 인가받았다. 1952년 8월 25일에는 학제 변경으로 인해 남대문중학교와 동국무선고등학교로 분리되었고, 1969년 3월 3일 현재의 교사로 신축 이전하였다. 자유학기제 연구 학교로 지정되어 2014년 12월 ' 2015 서울형 자유학기제 운영 우수교'로 선정되어 교육감 표창을 받았다. 2025년 기준 474명이 재학 중이다.
성북구 성북로8길 71(성북동 168-275)에 위치한 사립 중학교(여)이다. 1946년 6월 17일 동구 가정 실수 여학교 설립을 인가받아 개교하였다. 1950년 2월 15일 재단법인 동구학원을 설립하였다. 같은 해인 1950년 4월 동구여자상업중학교와 동구여자 상업고등학교로 개편하였고, 1969년 3월부터는 중학교와 고등학교를 분리하여 운영하였다. 1961년 3월 31일 동대문에서 현재의 성북동 교사로 이전하였다. 교훈은 ‘정심(正心)’이며, ‘인화봉사(人和奉仕), 학문정진(學問精進), 자기발견(自己發見)’을 교육목표로 하고 있다. 2025년 기준 263명이 재학 중이다.
성북구 정릉로12길 41(정릉동 640-3)에 위치한 공립 중학교이다. 1984년 1월 10일 설립인가를 받고, 같은 해 4월 27일 개교식을 진행하였다. 교훈은 ‘성실, 협동’이며, 꿈과 끼를 키우는 학교, 참된 인성을 갖춘 민주시민 육성, 미래사회 적응력을 갖춘 생활인 육성, 창의성과 자기주도 능력을 갖춘 인간 육성을 교육 목표로 하고 있다. 2015년 서울형 자유학기제 운영 우수학교 교육감 표창을 받았다. 2020년 2월 제34회 졸업생을 진행하였고, 누적 졸업생 10,953명을 배출하였다. 2025년 기준 317명이 재학 중이다.
성북구 동소문로3길 69(동소문동4가 278-174)에 위치한 공립 중학교(남)이다. 1960년 2월 19일 삼성중·고등학교 신설을 인가받고 같은 해 5월 3일 개교하였다. 1971년 삼선중·고등학교에서 삼선중학교로 분리운영되었다. 2007년 성북교육청 과학중심학교, 정보과학영재원이 설립되어 현재까지 운영되고 있다. 2019년 영재교육기관 우수학교 성북강북교육지원청 교육장상 수상하였다. 교훈은 ‘성실하자 부지런하자 서로 돕자’이며, ‘함께의 행복 속에 채워가는 지성·인성·감성’을 교육 비전으로 삼고 있다. 2020년 2월 제58회 졸업식을 거행하였고, 누적 졸업생 34,291명을 배출하였다. 2025년 기준 339명이 재학 중이다.
성북구 월곡로36(종암동 7-10)에 위치한 국립 중학교(남)이다. 1945년 10월 1일 경성사범학교와 경성여자사범학교로 개교하였으며, 1946년 9월 경성사범학교 보통과와 경성여자사범학교 심상과를 합치면서 창립되었다. 1947년 10월 남자부가 을지로 교사에서 용두동 여자부 교사로 이전하여 남녀 공학을 실시하였다. 1968년 국립학교설치령이 개정됨에 따라 1969년 본교 여학생을 서울대학교 사범대학 부속중학교로 분리하였다. 1975년 5월 12일 용두동 교사에서 현 종암동 교사로 이전하였고, 1993년 3월 신축 교사를 준공하였다. 2011년 서울대학교 사범대학 부설중학교로 교명을 개명하였다. 2020년 1월 8일 제70회 졸업식을 진행하였으며, 누적 졸업생 26,429명을 배출하였다. 2025년 기준 573명이 재학 중이다.
성북구 한천로 526(석관동 88-2)에 위치한 공립 중학교이다. 1982년 12월 설립인가를 받고, 1983년에 개교하였다. 1986년 3월 서울특별시교육위원회 지정 체육 시범학교를 운영하였고, 1998년 3월에는 교육부 지정 과학교육 연구 시범학교를 운영하였다. 바른인성과 알찬 실력으로 꿈을향해 노력하는 행복한 석관인을 육성하는 것을 교육목표로 삼고 있다. 2020년 2월 제35회 졸업식을 진행하였고, 누적 졸업생 18,506명을 배출하였다. 2025년 기준 526명이 재학 중이다.
성북구 북악산로 918(돈암동 산11-269)에 위치한 사립 중학교(여)이다. 1936년 이숙종(李淑鍾)이 종로구 경운동에 설립한 성신여학교에서 시작하였다. 1937년 학교를 종로구 견지동으로 이전하였다가, 1944년 성북구 돈암동 173-1번지에 교사를 신축하고 이전하였다. 1946년 학제변경에 따라 성신여자고등학교에서 성신여자중학교로 개편되었다가 1951년 교육법 개정에 따라 성신여자중학교와 성신여자고등학교로 분리되었다. 1983년 현재 위치에 교사를 신축하여 이전하였다. 2025년 기준 647명이 재학 중이다.
성북구 종암로 208(하월곡동 87-1)에 위치한 공립 중학교이다. 2011년 1월 13일 설립인가를 받았다. 원래 이 자리는 숭인초등학교가 있었던 곳으로, 숭인초등학교가 이전한 후 남아있던 건물을 허물고 새로운 건물을 건축한 후 숭곡중학교를 설립한 것이다. 삶의 주인이 되어 더불어 행복한 사람을 키우는 것을 교육목표로 하고 있다. 2011년 3월 자율학교 및 서울형 혁신학교로 지정되었고, 2012년 수업혁신 우수학교 교육감 표창을 받았다. 2015년부터 2018년까지 교육감배 학교 스포츠클럽 대회 줄넘기 여중부 부분에서 1위를 하였다. 2019년 2월 제6회 졸업식을 진행하여 224명이 졸업하였다. 2025년 기준 621명이 재학 중이다.
성북구 고려대로17길 46(안암동2가 96-1)에 위치한 사립 고등학교(남)이다. 1946년 11월 19일 성도중학교라는 이름으로 개교하였고, 1949년 4월 재단법인 겸산학원 설립을 인가받았다. 1953년 5월 명성중학교를 인수하고, 재단법인 강문학원으로 개칭하였다. 1964년 4월 30일 창신동 교사에서 안암동 교사로 이전하였다. 1970년 3월 학교법인 용문학원으로 변경하고 용문중학교로 교명을 변경하였다. 교훈은 ‘배우자, 참되자, 이기자’이며, 조국과 민족을 사랑하고 선진 조국을 이끌어갈 자율적이고 실력과 인성을 갖춘 도덕적 창의적 인간 교육에 역점을 두고 있다. 2020년 1월 8일 제69회 졸업식을 진행하였다. 2025년 기준 158명이 재학 중이다.
성북구 장월로 6(상월곡동35-1)에 위치한 공립 중학교이다. 1986년 1월 29일 설립 인가되었고, 1986년 3월 개교하였다. 교훈은 ‘성실, 창조, 협동’이며, ‘소통과 배려의 행복 월곡’이라는 이상을 품고 멋이 있는 학생, 전문성이 있는 교사, 참여하는 학부모, 능동적인 행정을 구현하려 노력하고 있다. 2017년 진로교육 우수학교 교육감 표창과 학교체육활성화 우수학교 교육감 표창을 받았고, 2018년에는 학교기초학력향상사업 우수학교 교육감 표창을 수상하였다. 2020년 2월 제32회 졸업식을 진행하였고, 누적 졸업생 10,512명을 배출하였다. 2025년 기준 485명이 재학 중이다.
성북구 장위로4길 70(장위동 231-623)에 위치한 공립 중학교이다. 1984년 12월 08일 15학급 설립을 인가받고 이듬해인 1985년 3월 4일 개교하였다. 1998년 과학교육 우수학교 교육감 표창을 받았으며, 1999년에는 학생 수령활동 우수학교, 특별활동 운영 우수학교로 선정되어 교육감 표창을 받았다. 2018년에는 교육발전 우수학교(자유학기제) 교육부장관 표창을 받았다. 2019년 기준으로 누적 졸업생 13,643명을 배출하였다. 2025년 기준 589명이 재학 중이다.
성북구 종암로5길 80-17(종암동 32-3)에 위치한 공립 중학교이다. 1980년 4월 9일 설립인가를 받았다. 1987년 11월 21일 종암여자중학교로 교명을 변경하였다가 2002년 03월 다시 종암중학교로 교명을 변경하였다. 2003년에는 정보화관, 2013년에는 체육관을 개관하였다. 2017년 교육복지우선지원사업 우수학교로 교육감 표창을 받았다. 2019년 2월 제36회 졸업생을 진행하고 누적 졸업생 19,680명을 배출하였다. 2020년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의 확산으로 인해 개학이 연기되고 교육 당국이 온라인개학이 검토하면서 2020년 3월 30일 원격수업을 시범 운영하기도 하였다. 2025년 기준 447명이 재학 중이다.
내용: 서울시 교육청이 코로나19 확산 우려로 온라인개학이 가시화되자 종암중학교를 포함한 초·중·고등학교 10개를 원격수업 시범학교로 선정하고 3월 30일부터 4월 5일까지 한시적으로 온라인 수업을 진행하였다는 내용의 신문 기사이다.
저널명: 경향신문
발행 형태: 인터넷 신문 기사.
발행일: 2020.03.30 22:53(입력) | 2020.03.30 23:03(수정)
성북구 삼선교로16길 118(삼선동2가 391-4)에 위치한 사립 중학교(여)이다. 한성여자중학교는 1945년 10월에 김의형(金義衡)이 기존 경성여자기예학교를 인수하여 1946년 7월에 6년제 고등중학교인 한성여학교로 출발하였고, 1951년 학제변경에 따라 한성여자중학교와 한성여자고등학교로 분리되었다. 1953년 1월에는 재단법인 한성학원이 설립 인가를 받았고, 1964년 1월에 학교법인으로 개편하였다. 1960년 한성여자중학교에 재학중이던 진영숙이 4월 19일 데모에 나갔다가 희생당하자 한성여자중학교에서는 묘비를 기증하고 동급생이 졸업하는 1962년 2월, 명예졸업장을 수여했다. 2025년 기준 352명이 재학 중이다.
현재 한성여자중학교 건물은 원래 한성대학교에서 종합관으로 사용했던 건물이다. 1981년 12월 29일에 건립되었다. 1986년 7월 19일에 한성여자중학교가 이 건물로 이전해왔다. 그 전에는 현재 한성대학교 부지에 위치했다. 한성대학교의 진리관(1956년 건축)이 이전에 중·고등학교로 사용되던 건물 중 지금까지 남아있는 건물이다.
성북구 성북로14가길 23(성북동 151)에 위치한 사립 중학교(남)이다. 1931년 6월 이기윤(李基潤)이 세운 외국어 교육기관인 경성외국어학원에서 출발하여, 1939년 3월 현재의 위치로 교사를 이전하였다. 1954년 4월 12일 성북중·고등학교로 설립 인가되어 1954년 6월 15일에 개교하였다. 1969년 중학교 평균화로 중학교와 고등학교가 분리되었다. 1972년 6월 홍익중학교로 교명을 변경하였고, 1977년 3월에는 홍익대학교 사범대학 부속중학교로 교명을 변경하였다. 2004년에는 개교 50주년을 맞아 학교 정보도서관, 체육관 준공식을 하고 『홍익 50년사』를 출판하였다. 2020년 2월 제66회 졸업식을 진행하여 누적 졸업생 26,833명을 배출하였다. 2025년 기준 242명이 재학 중이다.
성북구 안암로145(안암동5가 1~2)에 위치한 사립 종합대학교이다. 1905년 이용익이 교육구국의 이념하에 설립한 보성전문학교로 출발하였다. 1921년 민간독지가 58명의 공동명의로 재단법인 보성전문학교를 설립하여, 1922년 「조선교육령」에 의해 정식으로 전문학교 인가를 받게 되었다. 1932년 김성수가 보성전문학교를 재단법인 중앙학원으로 인수하고 교장으로 취임했고, 1934년에 안암동 현 위치에 교사를 신축·이전하였다. 1944년 4월 총독부에 의해 학교명이 ‘경성척식경제전문학교’로 변경되고 경제과·척식과만을 두게 하는 등의 시련을 겪었다. 광복과 함께 재단이사회가 개최되어 교명과 학사규정을 보성전문학교 당시로 환원시켰다가, 1946년 8월에 종합대학으로 승격, 개편하여 고려대학교를 창립하게 되었다.
한성대학교 서비스러닝 사회봉사의 일환으로 촬영된 사진이다.
고려대학교 라이시움 건물 왼쪽 정면 전체 모습이다. 이 건물에는 성북구 건강가정 다문화가족지원센터가 있다. 건너편 지하철 역 출구에서 바라본 모습으로 건물이 가로로 길고 낮은 형태를 갖고 있다.
[한성대학교 봉사활동 참여자 이나연 작성]
안암로 145 (안암동5가 126-28)에 위치한 연구기관이다. 고려대학교 부설연구소로, 1957년에 설치되었다. 당시에는 '한국고전국역위원회'라는 이름으로 개소하였으나 1963년 '민족문화연구소'로 개칭되었고 시인이자 고려대학교 교수였던 조지훈이 초대 소장으로 취임하였다. 1997년 11월에 '민족문화연구원'으로 승격되고 6개의 산하연구소 및 한국학도서관·정보센터가 설치되어 현재에 이른다. 한국학 및 한국문화 연구기관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고려대학교(성북구 안암로 145) 내에 위치한 박물관이다. 고려대학교 박물관은 1934년에 ‘민속전시관’으로 처음 문을 열었고, 이는 한국 최초의 대학박물관이었다. 민속자료 중심으로 유물을 축적해가던 박물관은 해방 후 박물관으로 개편하였고, 1959년에는 대학박물관 최초로 발굴을 진행하기도 하였다. 1962년에 당시 국내 최대 규모의 박물관 건물을 준공하였다. 고려대학교 박물관은 현재 지하 1층의 기획전시실부터 지상 5층의 석조물을 전시한 옥상정원까지 6개 층의 전시실을 갖추고 있다.
성북구 안암로 145(안암동 5가 1-2)에 위치한 근대식 학교 건축물이다. 일제강점기인 1934년에 완공된 건물로 고려대학교의 전신인 보성전문학교의 본관으로 사용하였다. 건물의 주재료는 화강석이며, 중앙부의 탑 모양을 중심으로 좌우대칭의 고딕양식으로 건물을 배치하여 대체로 평면 H자형의 모양을 이루고 있다. 중앙에는 넓은 홀이 있고, 앞면 현관의 돌기둥에는 호랑이상이 조각되어 있고, 뒷면의 돌기둥에는 무궁화가 조각되어 있다. 한편 이 건물은 일제강점기에 활동한 대표적인 건축가인 박동진[1899-1981]이 설계하였고, 일본인 후지타 고지로[藤田幸二郎]가 시공하였는데, 당시로서는 최신식 내부시설은 물론 외관도 유례없이 화려하고 웅장하다고 알려졌다. 1981년 9월 25일 사적 제285호로 지정되었다.
성북구 안암로 145(안암동 5가 1-2) 고려대학교 내에 있는 건축물이다. 1934년 고려대학교 본관 건물을 짓고, 곧이어 1937년에 본 건물을 완공했다. 설계는 본관과 마찬가지로 박동진이 하였는데, 시공자는 미상이다. 건물의 구조는 화강석을 주재료로 한 L자 모양의 고딕 양식으로, 남서쪽 모서리에 탑 모양의 구조를 세우고 이 곳에 주출입구를 두었다. 특히 동남측 끝단 돌출부에는 네 모서리에 고딕식 튜렛(turret)을 세우고, 남측 창들 사이에는 부축벽(flat buttress)을 세워 기품 있는 고딕양식의 풍취를 더해주고 있다. 오랫동안 도서관으로 사용하다, 중앙도서관을 신축한 후 현재는 대학원동과 교수연구실로 사용하고 있다. 1981년 9월 25일 사적 제286호로 지정되었다.
성북구 안암동에 있는 고려대학교의 옛 이름이다. 보성전문학교는 1905년 4월 이용익이 설립하였는데, 아어학교(러시아어학교, 현 종로구 수송동) 건물에서 개교하였다. 1907년 이용익이 해외 망명 중 죽은 후에는 손자 이종호가 운영을 맡았는데 역시 안중근의 의거에 연루되어 구금되자 경영에 어려움을 겪었다. 이후 천도교에서 학교를 인수했으나 손병희가 체포당하자 또다시 어려움에 빠졌고, 1921년 김병로 등이 재단을 만들어 운영하였는데 총독부의 간섭은 심했고 재정의 어려움도 여전하였다. 1932년 경성방직을 설립한 사업가 김성수가 인수하여 안암동(현 고려대학교)으로 학교를 옮기고 운영하였다. 해방 후 1946년 중앙학원으로 흡수하고, 종합대학으로 인가를 받으며 고려대학교로 이름을 정했다.
성북구 정릉로 77(정릉동 861-1)에 위치한 사립 대학교이다. 국민대학교는 독립운동을 하다 해방 후 귀국한 신익희가 민족의식 계몽과 인재양성의 필요성을 절감하고 대학 설립을 추진하여 창설된 해방 후 최초의 사립대학이다. 1946년 인가를 받아 보인상업학교 건물에서 국민대학관(야간)으로 개교하였다. 1948년 종로구 창성동으로 이전한 후 야간부를 폐지하고 주간부로 전환하였다. 1959년에는 김성곤이 재단법인 국민학원을 인수하여 새롭게 정비하고 교사도 신축하였다. 1964년에 법인이 학교법인 국민학원으로 변경되었고, 1971년에는 정릉동 현재의 위치로 이전하였으며, 1981년에 종합대학으로 승격하였다.
성북구 화랑로13길 60(하월곡동 23-1)에 위치한 사립 여자대학이다. 1950년 조동식이 운영하던 학교법인 동덕여학단에서 설립한 4년제 초급대학으로 출발하였는데, 지금도 동덕여대를 운영하는 동덕여학단은 우리나라에서 민족 자본으로 설립된 최초의 여성교육 사학재단이다. 한국전쟁으로 부산에서 개교할 당시에는 초급대학으로서 국문학과·상학과·가정학과만이 설치되어 있었으나, 곧이어 1952년에는 단과대학으로 개편하였다. 1954년에는 학교를 동대문구 창신동으로 이전하였고, 1955년에는 약학과를 신설하였으며, 1961년에는 다시 종로구 관훈동으로 이전하였다가 1967년 3월 현재의 위치로 신축·이전함과 동시에 4년제 학과들을 신설하여 학교 발전의 기틀을 다졌다. 1987년 종합대학으로 개편하여 현재에 이르고 있다.
성북구청 지적과를 통해 입수한 1966~1976년 하월곡동 23-1번지 일대의 지적도이다. 과거 하월곡동 산2-12의 임야로 등록되었던 이 지역은 1963년에 하월곡동 23-1, 즉 현재의 지번으로 등록전환되었고 1967년 3월 동덕여자대학교가 이전하여 현재에 이르고 있다. 본 지적도는 1976년 폐쇄되었다.
성북구 서경로 124(정릉동 산 16-1)에 위치한 사립대학교이다. 1947년 재단법인 한국학원이 장충동에 ‘한국대학’이라는 이름의 4년제 야간대학을 설립하였다. 1955년 재단법인 국제학원이 인수하면서 ‘국제대학’으로 교명을 바꾸고 교사도 이전하였으나 학교 운영 주체가 감리학원, 이화학당 등 여러 번 변경되었다. 1970년대에는 각 대학의 양적 팽창과 야간강좌 개설로, 국내 유일의 순수 야간 정규대학이라는 학교의 특징이 흐려지면서 어려움을 겪었다. 이후 1980년 삼문학원, 1984년 명지학원으로 학교 운영 주체가 변경되었다가 1987년 학교법인 성한학원이 대학을 인수하고 1988년 현재 위치로 교사도 이전하였다. 1992년 종합대학으로 승격하면서 ‘서경대학교’로 이름도 바꾸었고, 현재까지 유지되고 있다.
성북구 보문로34다길 2(돈암동 173-1)에 위치한 사립 여자대학교이다. 1936년 이숙종(李淑鍾)이 경운동에 설립한 성신여학교가 전신이다. 1944년 현재 위치로 교사를 신축·이전하였고, 1945년 3월 재단법인 강제학원(康濟學園)을 설립하였다. 해방과 함께 성신여학교로 교명을 환원하고 1948년에는 재단 명칭을 성신학원(誠信學園)으로 변경하였다. 그 후, 1963년 성신여자실업초급대학을 설립하고 4개 학과를 설치하여 2년제 단기 고등교육을 실시하였으며, 1965년에는 4년제 성신여자사범대학으로 승격·개편되었다. 1979년에는 학교의 확대·개편으로 사범대학이 일반대학으로 전환되어 교명을 성신여자대학으로 변경하였으며, 1981년에는 종합대학교인 성신여자대학교로 승격·개편되기에 이르렀다.
성북구청 지적과로부터 수집한 돈암동 173-1 일대의 1968년 폐쇄지적도이다. 1920년대 산7-13 임야로 등록되었던 이곳은 1930년 지금의 지번으로 등록전환되었다. 1944년 성신여학교(현 성신여자대학교)가 이 자리로 이전하면서 변화를 맞이하는데, 본 지적도에서는 북동쪽에 표기된 필지이다.
성북구 보문로34다길 2 성신여자대학교 돈암수정캠퍼스 내에 있는 대학교 박물관이다. 1966년 생활과학박물관으로 설립된 성신여자대학교박물관은 1981년 종합박물관으로 격상되어 현재의 명칭으로 개칭하였다. 고서화, 지도, 도자기, 목가구 및 현대미술에 이르기까지 약 2,700여 점을 소장하고 있다. 특히 보물로 지정된 대동여지도와 앙부일구를 비롯한 다양한 천문·지리 유물을 소장하고 있는 것이 특징이다.
성북구 삼선교로 16길 116(삼선동2가 389)에 위치한 사립 대학교이다. 한성대학교는 1972년 한성여자대학으로 출발하였다. 1945년 10월 김의형(金義衡)이 돈암동에 있는 기존의 경성여자기예학교를 인수하여 다음 해 한성여학교로 교육사업을 시작하였다. 1953년에는 한성학원 설립인가를 받고 1964년 학교법인으로 개편하였다. 1978년 1월에는 교명을 한성여자대학에서 한성대학으로 변경함과 동시에 주·야간 남녀공학으로 전환함으로써 학교 발전의 새로운 전기를 마련하게 되었다. 1986년 7월에는 현재의 위치로 교사를 확장·이전하여 대학의 발전은 본궤도에 들어서게 되었다.
성북구 성북로28길 60(성북동 292-1)에 위치한 사립 대학원대학교이다. 1996년 학교법인 동방학원이 만들어져 은평구에 부지를 매입하고 학교 설립을 추진하였다. 2002년 학교법인 동방대학교로 이름을 바꾸고 태고종 총무원장 이운산 스님이 현금과 부동산을 기부하였다. 2003년 성북동의 태고종 총무원 청사를 동방대학교의 학사로 사용되는 것이 결정됨에 따라 현재 위치에 자리잡게된다. 2005년 3월 '동방대학원대학교‘라는 이름으로 개교하였고, 성북동 태고사 주변의 부동산을 매입하여 학교 부지를 확장하였다. 2014년 ’동방문화대학원대학교‘로 이름을 변경하였고, 현재 평생교육원, 어학원, 연구소 등의 부설기관 및 연구소를 운영 중이다.
내용: 태고종 총무원이 서울 성북동 시대를 마감하고 서대문구 봉원동 봉원사로 이전한다는 내용의 기사이다. 성북동 청사가 동방대학원대학 학사로 이용되는 것에 따른 결정이라고 한다.
저널명: 현대불교신문
발행 형태: 인터넷 신문 기사.
발행일: 2003.07.09 08:03(승인)
성북구 화랑로32길 146-37(석관동 409)에 위치한 국립 대학교이다. 문화관광부가 1993년 국내 최초로 6개 분야의 예술 실기를 전문적으로 교육하는 한국예술종합학교를 설립하였다. 석관동의 교사는 학교 본부와 연극원, 영상원, 미술원, 전통예술원이 자리하며, 서초동 교사는 음악원과 무용원이 있다. 일반대학보다 입학 정원이 적은 소수정예를 표방하고 있으며, 남다른 입시 전형과 차별화된 커리큘럼을 통해 개교한지 오래되지는 않았지만 예술계에서는 높은 인지도를 자랑하고 있다. 현재 한국예술종합학교 졸업생들은 예술계 각 분야에서 눈부신 활약을 펼치고 있다.
성북구청 지적과로부터 수집한 2022년 현재, 한국예술종합학교 및 의릉 일대의 지적도 등본이다. 천장산의 일부를 포함하는 석관동 409번지가 지목(地目)이 '묘'로 등록된 333-1과 333-2를 둘러싼 형태이다. 도심과 가까우면서도 왕릉을 끼고 있어 넓은 부지가 확보되었던 409번지는 1962~1995년 중앙정보부 본청이 있던 곳으로 현재는 한국예술종합학교가 들어섰다. 333-1은 조선 20대 경종과 두 번째 왕비 선의왕후 어씨의 무덤인 의릉의 매표소 및 관리소, 비각, 정자각 등의 지번이며, 333-2가 봉분 지번이다.
성북구 화랑로14길 5(하월곡동 39-1)에 위치한 연구기관이다. 1966년 2월 10일 국가 미래 과학기술을 선도하는 원천기술 개발과 기초·응용과학의 연구를 위해 한국과학기술연구소가 설립되었다. 이후 1981년 1월 한국과학원과 통합하여 그 명칭이 한국과학기술원(KAIST)으로 바뀌었다가 1989년 6월에 다시 분리되면서 오늘날의 명칭인 한국과학기술연구원(KIST)으로 바뀌었다. 한국과학기술연구원은 첨단기술개발의 경험과 축적된 연구 능력을 바탕으로 신소재, 첨단복합기술, 원천요소기술 그리고 공공복지 기술을 중점적으로 개발해 나가며, 우수인력의 확보와 연구시설의 현대화, 그리고 이를 토대로 국제연구협력을 강화하여 명실공히 세계적인 연구기관으로 성장·발전하고 있다.
성북구 화랑로14길 5(하월곡동 39-1)에 위치한 한국과학기술연구원의 본관이다. 한국과학 기술원은 1966년 2월 10일 국가 미래 과학기술을 선도하는 원천기술 개발과 기초·응용과학의 연구를 위해 설립되었고, 한국과학기술연구원 본관은 1969년 10월에 준공되었다. 이 건물은 한국 1세대 건축가 김수근의 작품으로 건물의 외관이 노출콘크리트로 되어있으며, 건물의 뼈대인 기둥과 보과 겉으로 드러나 있어 미술작품처럼 조형미가 돋보이는 건축물이다. 건물의 3층 가운데에는 중정(中庭)이 있어 중정을 중심으로 방향성을 갖도록 배치된 사무공간이 거대한 톱니 바퀴를 연상시킨다. 이 건물은 준공당시의 모습을 양호하게 간직하고 있어 건축사적으로 보존가치를 인정받아 2013년 서울시미래문화유산으로 지정되었다.
성북구 화랑로 14길 5에 소재한 전시관이다. 원래는 대통령이나 귀빈들이 묵는 영접실로 사용하였다. 2006년 KIST(한국과학기술연구원) 창립 40주년을 맞아 역사관으로 문을 열었고, 개장한 지 10년째가 되는 2016년 리모델링을 통해 2017년 초 재개관하였다. 한국 기초과학을 토대로 한 산업의 발전을 상징하는 건물로, 1970년대 만들어진 탁상용전자계산기, CFC(냉매 등에 사용되는 물질), 공업용다이아몬든 분말, PET필름 등 근현대 산업기술 분야를 대표하는 것들을 보유하고 있다. 지하 1층, 지상 2층의 규모의 건물로 1층에는 50년 역사관, 70년대 연구실, 2층은 최형섭 박사 기념홀, 연구업적관, 별관은 기획전시관 등으로 구성되어있다. 2021년 서울미래유산으로 선정되었다.
성북구 보문로 62-2(보문동7가 21-3)에 위치한 대안교육 위탁교육기관이다. 2010년 3월 청소년희망재단에 의해 청소년희망학교로 설립되었다.
'건강한 사회인으로의 성장'을 교육철학으로 가지고 있다. 중점 교육대상은 일반청소년, 정서행동어려움 학생으로 고등학교 과정을 운영하고 있다. 일본어 중점교육을 활용한 일본어·문화 특성화 교육이 특징이다.
1학급(20명) 편성으로 개교하여 2015년, 2020년에 학급증설을 통해 3학급(30명)으로 운영중이다. 서울특별시교육청 대안교육 위탁교육기관 19호로 등록되어 있다.
오패산로3길 153 지하1층, 1층 일부, 3층(하월곡동 84-7)에 위치한 대안교육기관이다. 2016년 3월 대표자 김순단에 의해 킹씨드해피스쿨로 설립되었다.
'성경적 자아상을 가진 대리적 통치자로 일상의 영적 전쟁에서 승리하는 하나님의 백성으로서 예수님의 지상명령에 순종하는 선교리더십을 양성한다.'를 교육목적으로, '하나님이 개인에게 부여하신 행복한 삶을 누린다.', '시대가 요구하는 역사적 사명을 감당할 리더십을 양성한다.'를 교육철학으로 가지고 있다. 중점 교육대상은 일반청소년으로 초등학교·중학교·고등학교 과정을 운영하고 있다.
2023년 2월 15일 등록번호 제75호로 서울특별시교육청에 대안교육기관으로 등록하였다.
종암로21길 81 성은빌딩 2층(종암동 3-556)에 위치한 대안교육기관이다. 2014년 1월 시민모임 즐거운교육상상에 의해 설립되었다.
'학교밖 청소년의 건강한 성장 지원', '기초학습과 전인교육을 통한 학교 밖 청소년의 자립 지원'을 교육목적으로 가지고 있다. 중점 교육대상은 다문화가정(이주배경청소년), 정서행동어려움, 느린학습자로 중·고 통합과정을 운영하고 있다.
2023년 2월 15일 등록번호 제55호로 서울특별시교육청에 대안교육기관으로 등록하였다.
성북구 보국문로 91 3층(정릉동 298-2)에 위치한 대안교육기관이다. 2014년 3월 서울정릉발도르프배움터에 의해 발도르프교육 초록달 아침의 설립으로 시작하였다.
'자유를 향한 교육, 인간의 본질을 이해하는 교육을 통해 전인교육 실현'을 교육목표로, '발도르프교육을 중심으로 한 대안교육을 통해 공동체적 가치 지향', '사회・문화적 차별과 불평등 극복으로 공동체적 교육과 삶의 방식 추구', '지역사회 및 대안교육 단체와의 교류와 연대를 통해 공동체 발전에 기여'를 교육철학으로 가지고 있다. 중점 교육대상은 일반청소년으로 초등학교·중학교 과정을 운영하고 있다.
2014년 3월 서울정릉발도르프 배움터로 분립하였으며, 2020년 3월 서울정릉발도르프 배움터를 창립하여 현재에 이르고 있다. 2023년 2월 15일 등록번호 제54호로 서울특별시교육청에 대안교육기관으로 등록하였다.
성북구 동소문로 47-15, 1층(동소문동4가 103-11)에 위치한 대안교육기관이다. 2001년 1월 비영리민간단체 민들레에 의해 탈학교 청소년을 위한 학습커뮤니티 민들레 사랑방으로 시작하였다.
'스스로 서서 서로를 살리는 교육을 열어간다.'를 교육목적으로, '스스로 배우고 서로 배우고 하면서 배우고 넘나들며 배운다.'를 교육철학으로 가지고 있다. 중점 교육대상은 일반청소년으로 중·고등 통합과정을 운영하고 있다.
2006년 3월 교육공간 민들레로 전환하였으며, 2015년 1월 마포구에서 성북구 현재 주소지로 이전하였다. 2023년 7월 13일 등록번호 제70호로 서울특별시교육청에 대안교육기관으로 등록하였다.